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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브릿지의 다른 활용법

Posted 2009. 1. 21. 09:31 by pepsiman
얼마전에 뮤직 브릿지에 관한 글을 포스팅했었다.

2008/01/23 - [주변기기/네트워크] - 무선 스피커의 꿈 - 링크시스 뮤직 브릿지 WMB54G

뮤직 브릿지가 용도가 분명하지않아 쓰는둥 마는 둥하고 있는데, 엉뚱한 곳에서 쓰임세를 발견하게 되었다.

언젠가 셋팅을 마치고 무선으로 음악을 재생하고 있었는데 설정을 변경하려고 유선래으로 뮤직 브릿지에 연결하는 순가.....
노트북에 인터넷이 연결 되는 것이 아닌가 !!!

그렇다. 뮤직브릿지의 랜포트에 노트북의 랜포트와 랜선으로 연결하면 뮤직 브릿지가 무선랜카드로 동작을 하는것이다. 노트북에서는 유선 랜으로 인식을 하고 연결된 뮤직 브릿지는 무선으로 AP에 연결하는 구조이다.

이걸 어디에 써먹을까하다가...
얼마전 하나TV를 설치했는데 하나TV가 가끔 네트워크가 끊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확인해보니 컴퓨터 방과 TV방이 벽 두개를사이에 두고 있는데 벽으로 지나가는 랜선이 노후 돼었는지 연결이 끊어져있었다.
여기에 뮤직 브릿지를 써서 하나TV를 무선으로 연결해버렸다.
즉, 뮤직 브릿지가 유런랜 포트를 무선랜으로 변환시켜 버린 샘이다.

하나TV가 특별히 많은 속도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20MB정도 나온다)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PCL을 살까 생각도 했었지만 잘 동작하니 당분간 그냥 써야 겠다.

Tag : WMB54G, 링크시스, 무선랜, 뮤직브릿지, 유선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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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홈 서버, 버팔로 링크스테이션 미니

Posted 2008. 6. 26. 12:21 by pepsiman
소비자들은 pc나 노트북들 모두 저전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 작고 더 심플하고, 더 저전력의 기기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잘 파악한 버팔로의 링크스테이션 미니라는 물건이 나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5인치 하드를 2개 까지 내장 할수 있고 프린트 서버와 FTP서버, 아이튠즈서버기능 그리고 디카와 디켐에서 다이렉트 복사기능인 DLNA 1.5규격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사실 어디를가나 내가 작업하던 또는 내가 필요로 하는 파일들을 가지고 다니기가 무지 귀찮아서 이런 네트워크 스토리지가 하나 필요하긴 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서버 기능들도 있으면 참 도움이 됩니다. 허나 필요성 대비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것이 문제이지요. 저는 아이튠이 없어서 아이튠즈 서버 기능은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이러한 기능으로 인해 또 가격이 상승되었겠지요. 이 제품은 가격이 어떻게 책정될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피씨를 하나 조립해서 서버를 돌리자니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올거 같고, 참 필요 악 입니다. 이제 곧 저 전력 pc플렛폼들도 쏟아 질테니 pc쪽의 경쟁도 볼만 할것 같습니다.
고유가의 에너지 난에서 네트워크 스토리지들이 살아 남을지 버팔로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1. 듀팡

    | 2008.08.29 13:04 | PERMALINK | EDIT | REPLY |

    오호호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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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 공유기 라포네라 해킹하기

Posted 2008. 4. 23. 10:23 by pepsiman
FON 이란 곳에서 인터넷을 무료로 공유하자는 취지로 AP를 무상으로 나누어 줬던적이 있습니다. 조건은 항상 인터넷에 연결해 놓고 남들이 사용할수 있게 무선인터넷을 열어두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공유하는 사람도 많지않고 많은 건물들로 인해 공유를 한다해도 전파가 멀리 가지도 못했습니다. 더욱이 Email로만 문의를 받고 한달이 넘어도 답변이 오지 않는 열악한 AS는 사용을 포기 하게 만들었습니다.

FON에서 제공한 이 라포네라 공유기는 공유라는 목적에 특화 되어 기능이 단순하고 속도도 느려 그냥 사용하기에도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그러던중 펌웨어를 해킹하면 공개 펌웨어인 DD-WRT를 올릴수 있다는 정보를 얻고  해킹에 돌입했습니다.


해킹 펌을 사용하면 좋은점
기존의 fon에서 사용하던 무선인터넷 공유기능을 사용/정지 선택할수 있다.
WOL(원격으로 컴퓨터 켜기)을 사용할수 있다.
상세한 로그 관리를 할수 있다(누가 언제 접속했는지)
AD-HOC 모드를 쓸수 있다.(무선장치간 1:1 통신)
VPN 기능을 쓸수 있다.(가상 내부망)
MAC을 이용한 접속제한기능(등록된 MAC만 무선 연결 허용)

등등....비싼 무선 공유기의 기능들을 맘껏 써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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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일 다운로드
 - 먼저 이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풉니다.

2. 라포네라 초기화
 - SSH 모드로 진입하기위해서는 라포네라를 초기화하여 펌웨어버전을 0.7.1.r1버전보다 낮추어야 합니다.
 - 다운그레이드 하는 방법은 전원을 연결한 상태에서 리셋버튼을 30~45초간 눌렀다 뗍니다.
 - 그러면 0.7.0.r4로 다운그래이드 됩니다.

3. 라포네라에 접속하기
 - 라포네라와 pc를 랜선으로 연결합니다.
 - pc의 네트워크 설정을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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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우저에서 http://169.254.255.1로 접속합니다
 - 다음 화면 이 뜨면 펌웨어 버전이 0.7.1.r1보다 낮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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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FS 설정하기
 - 웹서버를 구성하서 파일을 공유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압축 파일중에 HFS를 실행합니다.
 - openwrt-ar531x-2.4-vmlinux-CAMICIA.lzma와 out.hex파일을 루트에 추가합니다.
 - 그리고 아래 화면 상태로 놔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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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SH 모드로 연결
 - PuTTY를 실행합니다.
 - SSH 모드를 선택하고 169.254.255.1 로 접속합니다.
 - 아래 경고 메시지가 나오면 Yes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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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인을 합니다.
username : root
password : admin

 - 이제부터 입력할 내용은 틀리면 안되니 복사하여 붙여 넣습니다.
 - 하나의 명령(한줄)을 실행(엔터)하고 프로프트가 나올때 까지 기다리세요

mv /etc/init.d/dropbear /etc/init.d/S50dropbear

re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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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포네라가 재부팅하면서 접속이 끊기고 오류가 날껍니다. 정상입니다.
 - 부팅이 꽤 걸립니다. 부팅이 끝났는지 여부는 도스창에서 ping 169.254.255.1 해보고 응답이 있으면 부팅이 끝난것입니다.
 - 부팅이 됬으면 다시 PuTTY를 실행하고 SSH로 169.254.255.1에 접속합니다.
 - 위 아이디, 암호로 로그인을 합니다.

 - 다음 명령을 실행합니다.
cd /tmp

wget
http://169.254.255.2/openwrt-ar531x-2.4-vmlinux-CAMICIA.lzma

mtd -e vmlinux.bin.l7 write openwrt-ar531x-2.4-vmlinux-CAMICIA.lzma vmlinux.bin.l7

re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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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연결이 끊어지고 재부팅합니다.
 - ping으로 부팅을 확인하고 로그인합니다

 - 다음 명령을 실행합니다.
cd /tmp

wget
http://169.254.255.2/out.hex

mtd -e "RedBoot config" write out.hex "RedBoot config"

reboot



6. 펌웨어 설치하기
 - 아이피 설정을 아래와 같이 변경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tftp 폴더에서 Tftpd32를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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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TTY를 실행하고 Telnet 으로 192.168.1.254 로 접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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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_address -l 192.168.1.254/24 -h 192.168.1.166

fis init
(시간이 10분 이상 오래 걸릴수 있습니다. 두번 입력하지 말고 기다리세요)
(질문이 나오면 Y 누르고 엔터)

load -r -v -b 0x80041000 root.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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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 create -b 0x80041000 -f 0xA8030000 -l 0x002C0000 -e 0x00000000 rootfs
(연결이 끊어지고 먹통이 될텐데, 많이 기다리시고 putty를 다시 접속해보세요. RedBoot> 프롬프트가 나오면 다음 진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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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이제 마지막 입니다.
load -r -v -b 0x80041000 vmlinux.bin.l7

fis create -r 0x80041000 -e 0x80041000 -l 0x000E0000 vmlinux.bin.l7

fis create -f 0xA83D0000 -l 0x00010000 -n nvram

reset

여기까지 입력하고 재부팅이 끝나면 다 된겁니다.

pc의 ip설정을 자동으로 설정하고
http://169.254.255.1 로 접속해봅니다.
반가운 dd-wrt화면이 기다리고 있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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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재미있게 사용하세요. ^^

참고 사이트 : http://blog.bytsuki.net/42 , http://uselesshacks.com/?p=23#more-23
이 포스트는 위 사이트를 참조하여 필자한테 맞지 않았던 부분을 필자의 경험을 참고하여 재구성함을 밝힙니다.

Tag : FON, 라포네라, 무선공유기, 펌웨어, , 해킹

  1. MissFlash

    | 2008.07.21 23:56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휴, 올려주신 글을 보고 DD-WRT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왜 인터넷이 안될까요?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니 질문도 제대로 못하겠네요 ㅜㅜ

  2. 무지개

    | 2010.08.05 20:11 | PERMALINK | EDIT | REPLY |

    제꺼도 해킹 좀 해주시며 안될까요?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
    elec@hanmail.net입니다.

  3. gooja

    | 2010.08.07 14:59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감사합니다~

    쪼금 수정해서 퍼갑니다~^^

  4. 흑흑

    | 2010.10.20 00:12 | PERMALINK | EDIT | REPLY |

    컴 언어쪽은 영 몰라서... putty라는 프로그램 까지 받았는데 이후 진행이 안됩니다;;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ㅎ;;

    wraith73@naver.com 입니다~

  5. T.T

    | 2011.06.23 17:33 | PERMALINK | EDIT | REPLY |

    그냥 IPTIME쓰는게 낫겠네요. 쩝

  6. 익명

    | 2011.07.20 21:09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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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PC간에 파일을 복사할때 어떤 방법을 이용하시나요?
네트웍공유?, 메신저로 전송?, FTP 서버?, WEB 서버?

베가나 에버런 같은경우 자체적으로 외장하드로 인식되기 때문에 상당히 편합니다.
하지만 전원을 꺼야 한다는 것이 약간의 번거로움을 주고,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경우는 네트워크 공유가 편하지만 가끔 설정하기 불편하거나 공유기가 필요하다던지 하는 귀차니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지금 소개할 제품은 i-rocks 에서 나온 Data Link Adapter라는 제품입니다.

Data Link Adapter

이 제품은 USB 포트를 가지고 있는 두 PC간에 파일 전송을 가능하게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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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포장을 보면 썰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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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돌돌이 USB연장 케이블과 아답터 제품 그리고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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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케이블의 한쪽은 미니 US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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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포트 쪽을 아답터에 꽂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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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는 방향은 아답터 쪽이나 케이블 쪽 아무곳이나 연결해도 같은 동작을 합니다.
한쪽을 연결하면 아답터에 연결한 쪽의 LED가 깜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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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을 마져 베가에 연결하였습니다. 두개의 LED가 모두 깜빡입니다.
연결이 완료됨과 동시에 자동으로 인식하여 설치되고 파일 전송용 프로그램이 실행이 됩니다.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과정은 필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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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된 파일 공유 프로그램입니다.
위 아래로 구분되어 상단에는 반대쪽에 연결된 PC의 파일 목록이 보이고, 하단에는 현재PC의 파일 목록이 보입니다.
이제 파일을 마음대로 복사하면 됩니다.

USB 2.0을 지원하는데 실제 파일 복사를 해본 결과 영화한장(670MB)을 옮기는데 63초 정도 걸렸습니다. 약 10MBps정도 나왔는데 USB 2.0의 속도인 60MBps에는 못미치는 속도가 나왔습니다.

또한 한쪽 PC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을 경우 인터넷 공유하는 기능도 제공 합니다.
인터넷 공유를 할때에는 파일 공유 프로그램은 동시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간단하게 파일 복사할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도 필요없고 연결만 하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실행되니 이만큼 편한 공유 케이블은 없을듯합니다.

이 아답터는 비스타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Tag : data link adapter, USB, 공유, 아이락스, 인터넷공유,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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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면 만들어라...

저는 이거저것 잡다한것들 좋아하는데, 컴퓨터 역시 키보드, 마우스는 물론이고 리모컨, 타블렛 리더기, 웹캠, 캠코더, 외장하드, 외장메모리, 블루투스 동글, 무선랜, pda크래들, 디카, 조이스틱, 핸들 등등 달아놓은게 많아 USB허브 세개가 모자랄 지경입니다.
그 밖에도 5.1체널 스피커에 5.1헤드폰,  마이크, 해드셋등 이사를 한다거나 컴퓨터의 자리를 옮기려 하면...컴퓨터 뒤에 얽혀 있는 선들 때문에 엄두가 안나지요.

예전에 한참 홈씨어터가 유행할때 였는데,
컴퓨터는 작은 방에 있고, TV는 보통 거실에 있지요.
5.1채널 스피커는 TV옆에 설치했을테고요. 컴퓨터를 거실로 옮기자니 컴퓨터 쓰기가 불편하고.
스피커를 컴퓨터 방으로 옮기자니 큰화면으로 영화 보고 싶고요. 딜레마에 빠집니다.
더군다나..거실벽과 천장에 늘어져 있는 5.1채널의 스피커 선을 보면...OTL

그런때면 이런 생각을 하곤했습니다. 왜 무선 스피커는 없는걸까...
당시 영상은 무선으로 전달해주는 기기가 있었습니다만...
5.1채널 음성을 무선으로 전달해주는 장비는 없더군요.



뮤직 브릿지란...

지금 살펴볼 기기는 링크시스에서 나온 뮤직 브릿지 라는 기기입니다.
참 특이한 재품입니다.
바로 피씨에서 출력되는 사운드를 무선으로 스피커에 전달해주는 장치입니다.

그럼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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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그냥 평범한 무선 공유기 같아 보입니다.
오른쪽에 무선랜 안테나가 붙어 있고 전면에는 동작을 알리는 전원, PC연결, 무선랜 LED가 차례로 붙어 있습니다.
무선 802.11 b/g  54MB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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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는 고부 발판이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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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는 전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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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을 보면 어러가지 포트가 있는데, 이 포트들을 보면 뮤직 브릿지라는것이 어떤 기기인지 대략 알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오디오 출력 좌/우, Line Out, 코엑시얼출력, 광출력, 랜포트, 아답터 포트입니다.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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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브릿지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피씨에 프로그램을 먼저 설치해야 합니다.
이때 랜선으로 PC와 뮤직 브릿지가 직접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치 프로그램이 하는 역할은 뮤직 브릿지를 무선 공유기와 연결 시키는 작업인데, 무선 공유기를 찾고 연결하고 암호가 있으면 암호를 입력해줍니다.
모든 설정이 끝나면 그 설정이 뮤직 브릿지에 저장 됩니다.

 PC : 공유기에만 연결되어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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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 브릿지 : 무선으로 공유기에 연결합니다.(설치씨디)
                    스피커가 스테레오면 직접 연결하고, 5.1이면 리시버에 연결한 다음 리시버와
                    뮤직브릿지를 광단자 또는 코엑시얼 단자에 연결한다.



동작되는 원리

 PC에 설치된 프로그램이 가상 사운드 카드 역할을 하고,
그 가상 사운드 카드로 출력되는 오디오가 무선인터넷을 통해 뮤직 브릿지로 전달됩니다.
그러면 뮤직 브릿지에 연결되어 있는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브릿지 유틸리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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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설치되는 뮤직 브릿지 프로그램 입니다.
뮤직 브릿지가 여러개 있다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리를 뮤직 브릿지로 보낼지 PC에서 재생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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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조절과 벨런스, 이퀄라이저, 효과(동굴, 강당, 운동장, 방등등의 환경)를 설정하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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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브릿지에 직접 접속한 화면입니다.
뮤직 브릿지의 아이피를 자동 아이피 또는 고정 아이피로 할당하거나, 디바이스 네임을 변경하거나 SSID설정, 암호변경등의 간단한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마치며...

무선으로 연결하다보니 사운드가 끝기지 않게 하기위해 버퍼링을 합니다. 그에 따라 필연적으로 딜레이가 생깁니다.
딜레이는 음악,게임,영화 모드로 조절가능한데 음악모드에서는 딜레이가 좀 생겨도 끊기지 않게 하고, 게임 같은것에서는 끊기더라도 딜레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유기 밖(인터넷상)에서는 뮤직 브릿지에 접근할수 없습니다. IP를 지정하는 부분이 없는것으로 보아 로컬에서만 검색하는것 같더군요. 아쉬운 부분입니다.
(뮤직 브릿지를 직접 설정하는 방법이 있는것 같기는 한데 아직 못찾았습니다.)

스피커 하나를 데스크탑, 노트북, UMPC등 여러개의 PC를 가지고 있을때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모든 PC에서 스피커를 공유 할수도 있고, 거실에 있는 오디오 옆에 뮤직 브릿지 하나만 옆에 두면 거실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터가 있다면 유용할것 같은데 뒷쪽의 프로젝터는 PC에서 영상을 연결해서 출력하고, 사운드는 무선으로 TV옆의 뮤직 브릿지를 통해 오디오로 전달하는 구성이 어울릴것으로 생각 됩니다.

링크시스의 믿음직한 성능과 외관....또한 설치도 초기설치시 뮤직브릿지 설정에 시간이 조금 걸리는것 빼고는 상당히 편히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5.1채널까지 광출력이되니 무선 사운드 카드가 하나 생견거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악을 듣는 용도로만 본다면 더할나위 없는 기기인데, 이 좋은 기기를 음악 듣는데만 쓰자니 아깝고, 아직 이 기기의 장점을 100% 활용할만한 곳을 찾지 못했다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아이디어만은 참 재미있는 재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Tag : WMB54G, 무선, 무선사운드카드, 무선스피커, 뮤직브릿지, 스피커, 오디오전송

  1. 익명

    | 2008.07.03 12:31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2. pepsiman

    | 2008.07.16 10:04 신고 | PERMALINK | EDIT |

    안녕하세요 ^^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벌써 단종이 되었나요?
    하긴 용도가 분명하지 않아서 사용자가 많지는 않을거 같습니다만...그래도 아이디어 하나는 괜찮은 제품인데 단종되었다니 안타깝군요.
    저는 지금 사용중이라서 양도하기는 어렵겠네요.
    필요하시다면 해외쪽으로 알아보셔야 할것 같군요.
    해외도 단종되었을려나?.....음...
    암튼 꼭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3. 익명

    | 2009.10.12 14:10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4. pepsiman

    | 2009.11.02 20:12 신고 | PERMALINK | EDIT |

    저도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같이 딸려온 씨디가 있다면 설치가 될텐데...

    혹시 뮤직브릿지와 공유기간 무선 연결이 안된게 아닐까요?
    공유기 관리자 모드로 들가서 뮤직브릿지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옆집 AP에 붙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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