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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대규모 해고설

Posted 2009. 11. 5. 16:12 by pepsiman
티맥스에서 돌아가지도 않는 윈도우를 가지고 쇼를 하더니만

이제는 직원을 대규모 권고사직하고 있다는 군요

500~ 800명 규모라고 하는데.. 정작 티맥스의 공식 관계자는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고 있다는군요

이미 티맥스 해고자 대책 커뮤니티도 만들어진 상황에서 말이죠.

암튼 기업인들의 윤리 의식이 바뀌지 않는한 IT의 미래는상당히 어둡습니다.


페이오픈에 올라온 대졸연봉 탑10인데...

음.....쎄군요 ^^;

Tag : 권고사직, 대졸연봉, 연봉payopen, 티맥스,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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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무선 마우스 링고

Posted 2009. 5. 20. 13:55 by pepsiman
링고!! 뒤집어 보기 전까진 이놈의 정체를 알수 없었다.

링고입니다. 고광택에 늘씬한 몸매로 정체를 알수 없던 녀석을 뒤집어 보고야 마우스라는 확신이 서게 만드네요.
이 작은 물건으로 무엇을 할수 있는지 살펴 봅시다.

투명한 박스포장 안에 다시 투명한 케이스가 링고를 단단히 고정시켜주고 있습니다.
Lingo라는 이름과 함께 
MP3 Player
Wireless RF Mouse
Remote Computing
Memory Stick
이라고 자신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링고의 각 면 이미지와 함께 자세한 스펙이 적혀 있네요.


내용물 입니다.
링고 본체, 목걸이 이어폰, 설명서, 싱크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기능이 많아서 복잡할줄 알았는데 단순해서 좋네요.
앗 !  그런고 보니 무선인데 동글이 안보이네요. 잠시 후에 알아봅시다.

이어폰은 목걸이 이어폰 일체형으로 끝부분에는 링고를 매달수있도록 스트랩이 달려있고 스트랩은 마우스로 쓸경우 분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링고와 잘 어울리는 하얀색의 광택재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싱크 충전케이블은 이어폰 단자를 활용하게 되어 있어 한쪽은 이어폰잭, 다른 한쪽은 usb 잭으로 되어 있습니다.

링고 본체입니다. 모난곳 없이 둥글게 둥글게 이쁘게 생겼네요.
요즘 화이트 PSP를 시작으로 화이트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깔끔한 디자인이 맥과도 잘 어울릴것 같네요.
푸시 스크롤 버튼과 마우스 좌/우(볼륨다운/업) 버튼과 홀드 스위치가 있습니다.

자 드디어 궁금하던 동글이 나왔습니다. 링고의 앞쪽에 내장 되어 있습니다.
홈을 이용해 꺼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손톱이 없는 사람은 고생좀 하겠네요. :)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고정이 잘 되어 있어 꺼내기도 어렵지 않고, 내장해도 분실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추후 유격이 생기는지는 좀더 오래 사용해봐야 알것 같네요

오른쪽에는 페이지 업/다운(MP3 이전/다음곡) 버튼이 있고, 아래 쪽에는 이어폰과 충전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는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이어폰과 충전케이블을 꽂으라고 그림으로 쉽게 설명 되어 있네요

크기를 살펴보겠습니다.
H/W 명가(?)의 제품들과 자리늘 나란히 했습니다.
차례로 링고, 컴팩트 옵티컬 500, 레이저 6000 입니다.
레이저 6000이 일반적인 마우스 크기인데....얼마나 작은지 감이 잡히시나요?

왼쪽이 링고가 데리고 사는 RF동글입니다. 오른쪽은 prinseton 블르투스 동글 입니다. 약간 크군요.

외형을 살펴봤으시 이제부터 직접 사용해보지요.

기능이 많은 많큼 링고에는 다양한 모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링고를 잘 다루려면 가장 기본인 모드전환 부터 확실히 배워두어야 합니다. 
그럼 모드전환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링고가 꺼져있네요.(아래쪽에도 불이 꺼져있습니다)

마우스 모드로
동글을 PC의 USB 포트에 삽입합니다.
링고에 아무것도 연결하지 않고 꺼진 상태에서 푸시버튼을 길게 누른다.

푸른불이 켜지고 마우스 모드로 동작을 시작하면서 바닦에 센서가 깜밖입니다.


전원을 끄려면 동글을 링고에 삽입하거나
마우스 모드에서 HOLD스위치를 내렸다 올리면 전원 꺼집니다.
 
MP3모드로
이어폰을 링고에 삽입하고 전원 OFF, 푸시버튼을 길게 누른다.
재생과 포즈는 푸시버튼을 짧게 누릅니다.

분홍색 불이 켜지고 MP3 모드로 동작합니다


MP3모드에서 푸시 스크롤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 꺼집니다.

마우스 기능
링고는 크기가 엄청 작습니다. 데스크탑에서 장시간 무선 마우스로 사용하기에는 그립이 않좋습니다. 그러면 어디에 써먹어야 할까요? 당연히 휴대용 입니다.
노트북 보다 더 작은 UMPC나 넷북 정도와 잘 어울립니다.
마우스가 컴퓨터 보다 크면 절대 안돼겠지요? :)
베가에게 연결해 보았습니다. 동글을 꼽자마자 아무런 설치도 없이 바로 동작하네요.
상당히 편합니다.

감도도 좋아서 왠만한 광마우스 보다 나은것 같네요. 사용하면서 마우스 포이터가 튀거나하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링고는 RF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는 블르투스와 비교하여 장단점이 있는데, 블투는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하고 배터리도 많이 먹고, 페어링이라는 불편한 작업도 하게 되지만 블투 동글하나만 있으면 여러 기기를 연결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RF방식은 설치가 쉽고, 배터리도 적게 먹지만 기기당 한개씩의 동글을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마우스로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보면, 마우스 좌우버튼이 좀 무겁습니다. 휴대용이다보니 쉽게 눌리는 것을 막기 위해 반발력을 좀 세게 했겠지만, 저같이 장시간 마우스를 이용하는 사람한테는 꽤 무겁게 느껴지는군요. 따라서 메인으로는 비추이고, 휴대용으로 잠깐잠깐 사용하실 분에게 추천합니다.

링고의 유용한 기능중 하나가 프리젠테이션용입니다. 마우스버튼외에 별도의 페이지 업/다운 버튼이 존재하기 때문에 파워포인트에서 슬라이드 이동시 무척 편합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있는데 작은 페이지 업/다운 버튼을 누르다 보면 마우스 클릭버튼이 자꾸 눌린다는 겁니다. 이부분이 해결되어야 제대로 프리젠테이션에 활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크롤 방식으로 푸시 스크롤이란걸 사용하는데, 머 특허도 가지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이미 오래 전부터 이용되는 방식입니다. 웹브라우저등에서 푸시 스크롤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움직이면 페이지가 스트롤 됩니다.

무선 마우스 사용시간은 풀 충적시 16시간 정도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 시간이 좀 아쉽네요.
MP3구동 시간도 같은데 MP3야 원래 전기를 많이먹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마우스를 자주 충전하는것은 귀찮은 일입니다.

마우스 사용중 충전이 가능은 하나 마우스로 사용하려면 동글도 같이 꽂혀 있어야만 해서 유선 마우스로(사실상 무선이나 충전과 동시에 사용) 쓰려면 USB 포트를 두개 차지합니다.
이부분은 좀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동글 없이 유선 마우스로 사용할수 있도록....

그리고 충전중에 마우스를 사용하기에는 충전케이블이 좀 짧은듯하네요. 또한 선이 아래쪽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어 걸리적 거립니다.(마우스는 보통 위쪽으로 선이 나오죠)

다시한번 뒤집어 보겠습니다.
보시다 발바닥이 상당히 작습니다. 내구성도 약간 의심되긴하지만, 그보다 버튼이 좀 무겁다고 했었는데 발바닥이 작다보니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패드가 무를경우 마우스 발이 패드에 파묻힐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드래그(버튼을 누른상태로 이동) 동작의 경우 상당한 마찰력을 받게 됩니다.

장점도 있긴합니다. 드래그가 아닌 클릭의 경우 클릭동작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흔들리는 일은 적게 발생합니다.
저는 드래그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서 상당히 불편한 부분중에 한가지입니다.


MP3 기능
마우스에 왜 mp3 기능을 넣었을까? 의아해 하면서도 링고를 보고있으면 원래 mp3인데 마우스 기능을 넣은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위의 사진과 같이 번들 이어폰의 스트랩을 링고에 걸고 이어폰을 꽂도록 되어 있습니다.

좌/우클릭 버튼으로 볼륨을 조절하고 페이지 업다운으로 이전/다음 곡을 선택합니다.
페이지 업다운 버튼을 길게 누르면 순차/랜덤 재생을 선택할수 있고 EQ도 변경할수 있습니다.

처음 음악을 재생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음량이 상당합니다. 작은 몸체에서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번들 이어폰과의 매칭도 잘 되어 있는듯합니다.
하지만 EQ를 사용했을경우 과다한 저음 증폭을 했는지 간혹 이어폰이 받혀 주지 못하는듯한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또한가지 아쉬운 점은 빨리 감기 기능이 없다는 것인데... 어차피 액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 큰 단점은 아닌듯합니다. "Life is random" 이 생각나는 군요.

USB 메모리 기능
메모리는 1GB로 메모리를 사용하려면  케이블을 가기고 다녀야 합니다.
메모리 안에 mp3 파일을 넣으면 폴더에 상관 없이 재생을 할수 있습니다.
재생 순서는 파일명순인것 같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시작되고 푸시스크롤 버튼에 충전임을 알리는 빨간불이 켜집니다. 완충시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원격제어
링고에 usb케이블을 연결하면 위와 같은 런처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각 버튼은 Lingo Web, Remote PC, Google, youtube, Wikipedia, 설정 버튼인데, 설정에서는 주소만 바꿀수 있을뿐 추가등은 불가능 합니다.

원격제어 버튼을 누르면 CoolGate라는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호스트가 설치되어 있을경우 호스트가 자동으로 보입니다. 호스트가 없을 경우 "호스트설치"버튼을 눌러 설치할 수 있으며 설명서에 시리얼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호스트는 한대만 설치 가능하고 다른 곳에 설치하면 이전 호스트는 삭제 됩니다.


원격제어는 상당히 빠르게 동작했고 특히 상대방 바탕화면에 메모(화이트보드)가 가능한 기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원격제어 소프트웨어는 워낙 많은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그냥 마우스에 기능한줄 더 넣었다라는것 이상의 의미는 없어보입니다만, 초보자들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사용법이 쉬웠다는점은 인정해줄만 했습니다.

링고를 사용하면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였습니다. 동글 을 삽입하면 마우스가 꺼지고 mp3동작 모드로 바뀐다던지, 런처 프로그램에서 바로 호스트에 원격제어에 진입할수 있다던지하는등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음질또한 상당해서 전용 mp3라고 해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하지만 본연에 기능인 마우스로서의 그립감과 버튼의 무거움이 점수를 깎아 먹고 배터리타임이 좀더 길어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차기 제품에서는 더욱 좋은 제품을 만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Tag : lingo, MP3, 링고, 무선마우스, 원격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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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입력장치인 위모트에 애드온 형식으로 장착하는 모션 플러스라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위모트에 들어있는 센서는 완벽하지 않아서 정확한 입력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쓸수 없었는데 모션 플러스를 장착하면 꽤 정확하게 모션을 인식하세요
아래 데모 동영상 입니다.
예전에 위모트를 마우스로 쓰려고 시도했었는데 센서의 한계를 알고 포기했는데,
이정도라면 마우스 대용으로도 사용할수 있을거 같은데요.
세시바가 없어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기대되네요 ^^

ps. 당연한 예기지만 기존에 이미 발매된 게임에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새로나올 게임만 해당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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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의 능력은 어디까지 일까?

Posted 2009. 4. 3. 07:18 by pepsiman

불과 1~2년 전만해도 PC 시장에서 AMD가 인텔을 바짝 쫒고 있었다. 거의 대등한 위치까지 도달했다고 생각했고, 게임용 이나 게인용은 오히려 AMD가 더 지배력이 높아보였다.
UMPC가 나오면서 AMD의 지오드 CPU가 엄청나게 낮은 소비전력(1.8W)으로 UMPC시장을 잠식해 나가는듯 했다. 이때 나온것이 UMPC VEGA이다.

2007/09/10 - [UMPC/베가] - 언제나 내곁에 - 베가

그러나 이미 빠른 컴퓨터에 익숙해져있는 사용자들은 오래지 않아 베가의 성능에 한계를 느끼고 더 고성능의 UMPC를 찾게 되었다.(여기에는 무식한 덩치의 윈도우도 한몫했다 ㅡㅡ+)

사실상 UMPC는 이런저런 제약사항이 많다.
UMPC는 MS에서 만든 스펙인데 UMPC라는 용어를 쓰려면 윈도우가 깔려야한다.
UMPC들은 대부분 성능이 딸려서 XP에서 구동이 되는데 MS에서 Vista를 밀기 위해 XP 지원을 중단하면서 XP는 1024 이하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PC(UMPC)에만 허가 하였다.
그래서 UMPC들은 1024 해상도를 넘을수 없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소니 같은 경우 UMPC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기도 한다.

그때 인텔에서 MID라는 스팩과 홀연히 등장한 아톰!!

MID는 인텔에서 만든 규격이다.
CPU를 만든 인텔의 입장에서는 성능이 낮은 씨피유에 무거운 윈도우를 돌리고 싶지않을것이다. 대부분 UMPC 제조사들이 UMPC를 만들기위해 억지로 돌리가 버거운 XP나 Vista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다. 리눅스를 사용하면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수 있지만 UMPC라는 명칭을 사용할수 없다. 그래서 인텔의 입장에서는 윈도우 뿐만 아닌 OS제약 없이 시장을 넗히기 위해 만들어진 규격이다.

아톰의 소비 전력은 넷탑용이 0.65~2.4W , 데탑용이 2.5~4W 정도 한다.
이 아톰을 이용해서 만든 UMPC나 넷북들도 사용시간이 5~6정도 버티면서 UMPC에서 넷북으로 사용자들이 이동하게 되었고.
쾌적하진 않아도 웬만한 3D게임도 돌아가고(AMD 지오드는 Direct3D가 지원안되서 3D게임이 안된다) 일반 응용프로그램들도 물론 잘 돌아가면서 엄청난 넷북 시장이 형성되었다.

저도 이런 아톰의 저전력과 소형PC 구현 가능성에 끌려 데탑 서버하나 만들고 싶어 기다리고 있는데, 문제는 그래픽 성능...
HD영상 재생에 아톰 + 인텔845(너무 구형 칩셋임)로 구성되어 있는 아톰 플랫폼에서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 항상 걸리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작년말 부터 소문이 들리던 엔비디아의 ION 이라는 아톰 플랫폼 등장!!

원래 아톰은 CPU만 단독으로 팔지 않고 845보드에 붙어 있는 형태로만 팔고 있다.
ION이 가능하려면 인텔에서 CPU만 단독 구입이 가능해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인텔에서는 보드와 칩셋의 자리를 내줘야하니 달갑지 않은것이다. 그러나 최근 기사에서는 인텔이 한발 물러난 반응이다. 결코 단독으로 팔지않겠다던 인텔이 단독으로도 팔수 있다고 언급을 하였다.
아직 완전히 해결된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원하고 있으니 길이 열리지않을까?

아톰CPU에 엔비디아의 9450 그래픽칩을 합친 플랫폼으로 720p는 물론 1080p의 동영사과 h.264 코덱도 문제 없이 돌아 간다는 것이다. 이로써 아톰의 단점이었던 그래픽 영역을 커버하면서 HTPC로서의 아톰 PC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위의 사진이 ION 보드의 사진이다. 들고 다니다 아무 모니터나 TV에 연결해 컴을 사용할수 있겠다. 또한 저전력이니 항상 켜 놔도 전기세 부담도 적으니 서버로도 사용할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ION의 활용 가능성은 미디어서버이다.
HDTV카드를 연결하여 TV프로그램을 녹화하고, 저장해 놓는다. 그리고 스트리밍으로 PSP를 이용하여 감상한다. 소니의 로케이션프리 같은 기능도 가능하리라 본다.
또한 웹서버나 파일 서버로서도 더할나위없다.

전원 문제만 해결 된다면 휴대용 PC도 조립할수 있을것이다.
Car PC 영역도 많은 발전을 하리라 본다. 지금이야 네비를 달고 다니지만, 머지않아 자동차에 PC 하나씩 달고 다니게 될것이다. 지금 네비없는 차가 없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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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bjabst

    | 2016.02.21 19:00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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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투명폰 ?

Posted 2009. 3. 30. 16:20 by pepsiman
LG 에서도 모(?) 기업에서 좋아하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걸고 투명폰 이라는걸 내놨군요전에 기사에서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더욱 자세히 나왔네요


투명폰이라는 애칭을 붙인 이유는 아래쪽 키패드 부분이 투명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 키패드 부분이 생각보다 쓸모있게 만들어진 모양입니다.

마치 노트북의 터치 패드 처럼 활용하여, 여러가지 제스처를 인식한다던지, 필기인식을 한다던지, 볼륨을 조절한다던지 멀티터치도 지원하여 사진이나 브라우저에서 확대 축소도 가능하다고 하는 군요.

LG는 이 휴대폰을 명품화하는 전략으로 밀어 붙일 모양입니다.
모 기업의 가격이나 서비스, 품질에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필자로서는 LG의 선전이 반가울 뿐입니다. 부디 앞으로도 멋진 재품들을 많이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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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LG, 멀티터치, 투명폰, 풀터치,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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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Omnia 과연 명품이 맞을까?

Posted 2009. 2. 11. 17:31 by pepsiman

최고 사양의 PDA폰 출시 라는 타이틀로 전 세계를 떠들석하게 하며 등장한 옴니아폰

과연 광고만큼 명품인지 살펴 보자
(실제 사용해본것이 아니라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사실과 다른점은 댓글로 지적 부탁드려요 ^^ )


일단 스펙 부터 봅니다.

SCH-M490

OS : Window Mobile 6.1 Pro
CPU : Marvall Monahans PXA 312 806MHz LV
메모리 : 160MB
크기 : 115.2(L) × 58.1(W) × 13.65(H) 
무게 : 131 g
LCD : 3.3인치, 480 x 800 TFT LCD Full Touch, 65K Color
카메라 : 500만 CMOS
DMB : 위성 DMB
통신 : WiFi (802.11 b/g), Bluetooth 2.0
GPS : S-GPS
배터리 : 통화 - 270분, 대기 570분
외장메모리 : Micro SDHC 8G 까지 지원

가격
요금제명 일반요금제 T무료 250 T무료 350 T무료 450 T무료 750
요금제(기본료) 13,000원 35,000원 45,000원 55,000원 75,000원
보조금 규모 7,500원/월 7,500원/월 7,500원/월 7,500원/월 7,500원/월
T더블할부지원 0원/월 5,000원/월 7,000원/월 10,000원/월 12,000원/월
할부원금(채권료 별도) 828,000원 828,000원 828,000원 828,000원 828,000원
고객부담금 648,000 528,000 480,000 408,000 360,000
24개월 선택시 단말기 할인금액 18만원 30만원 34만8천원 42만원 46만8천원

1. 스펙

스펙만 보면 폰으로써는 정말 빵빵하다.
고성능 CPU, 넉넉한 메모리, 풀터치 고해상도 LCD, 500만 화소 카메라, 무선랜, 블루투스, 위성 DMB, GPS 까지 모두가 기다려온 풀 스펙이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PDA폰이 국내 이통사의 횡포로 이기능 저기능 칼질당하면서 나온것에 비교하면 환호 할만하다.

다만 이통사의 횡포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SKT전용 폰으로 나오면서 아무도 원치않는 위성 DMB가 내장 되었다. 위성 DMB가 무료 채널이 있기는 하지만 인기 없는건 여전하다. 정말 옥에 티다.


2. 풀 터치 LCD

Window Mobile 쓰면서 사람들이 가장 불편한것이 무었이었을까?
바로 낮은 해상도다. WM의 기본 해상도는 320x240 이다. 간혹 변태 해상도가 나오긴 했지만 OS 차원에서 재대로 지어윈이 안돼서 안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이 많다. 팜 계열 OS에서 일찍이 고해상도가 인기를 끈것과 비교된다.
옵니아에 오면서 광할하다 싶은 480x800 이라는 해상도를 누릴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 풀브라우징의 인기가 한목 했으리라 짐작된다.

대형 LCD와 얇은 베젤, 숫자버튼의 과감한 삭제가 옴니아의 디자인을 완성하면서 PDA폰에 관심 없는 사람들까지 열광하기에 충분한 요소가 되었다고 본다.

하지만 문제는 이 잘빠진 외형에 구입한 PDA 입문 사용자들이다.
이들의 반응은 대부분 폰 좋아요. 근데 어려워요....라는 것이다.
아무리 위젯으로 잘 포장을 해놨다 해도 막상 제대로 써볼라 치면 PDA는 PDA일 뿐이다.
이것저것 잔손이 많이 간다. 물론 핸드폰으로서의 기능만 쓴다면 그리고 무거운 위젯에 충분한 인내심만 발휘할수 있다면 아무 문제없이 사용할 수도 있을것이다.


3. 문자 입력

필자는 palm m505, TT3, UMPC vega를 거쳐 요즘은 PSP 하나만 들고 다닌다.
팜계열에서는 그래피티 입력이라고 해서 문자를 약어 기호로 그려 입력했다. umpc 베가에서는 화면 키보드를 눌러 입력했다. 키보드라는게 휴대기기에 붙어 있으면 공간을 많이 차지해 LCD 크기를 줄이게 만들고 없으면 입력에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는....
정말 모바일기기의 계륵이 키보드이다. 블랙베리가 쿼티 자판으로 큰 인기를 끈것을 봐도 알수 있다.

umpc 초기에는 키보드가 없었다. 그러나 얼마 버티지 못하고 키보드를 단 삼성 Q1u, 와이브레인 B1등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현제는 넷북의 인기에 UMPC가 시들하지만...
아이폰의 풀터치폰으로 성공하자 다시 키보드를 없에는 분위기다. 하지만 다른 폰들도 키보드 없이 성공할수 있을까?

아이폰이 성공한데에는 몇가지 특징이 있다.
일단 OS umpc의 경우 윈도XP 기반이기 때문에 키보드의 역할이 절대 적이다. 키보드 없이는 아무것도 못한다. 허나 아이폰은 맥OS에 독자적인 UI를 달고 나왔다. UI가 상당히 직관적이라서 키보드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상당히 자연스럽게 처음 본 사용자도 바로 사용할수가 있었다.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 애플의 최대 장점이다.

옴니아는 어떨까? 햅틱 UI로 재미를 보긴했지만 아이폰의 흉내낸것에 불과하다.
것모양은 비슷해 보일지 몰라도 윈도계열의 한계가 있다.

애플과 윈도우의 입력방식 차이

좀 어려운 예기지만 윈도우에서는 첫째로 마우스 포인트(터치 포인트)를 1개 밖에 검출하지 못한다. 허나 아이폰은 멀티터치 즉 두개 이상의 터치 포인트를 인식할수 있다. 따라서 두손가락으로 사진을 확대하는 등의 제스쳐가 가능해진다.
또하나 화면 키보드에서도 윈도우에서는 화면상의 버튼을 정확하게 찍어야한다. 한포인트 밖에 인식을 못하므로 손가락 같이 뭉뚝한 것으로 터치하면 오입력이 발생한다. 따라서 터치 펜은 필수다.
아이폰에서는 어떠한가...  손끝으로 눌러도 멀티 포인트를 모두 고려한 최적의 입력점을 찾아 낸다. 이런 차이로 wm 계열에서의 풀터치는 아직 갈길이 멀고 초보자들은 그 불편함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입력장치가 나와줬으면 한다.

옴니아 초보 사용자들도 결국엔 입력의 불편함으로 일반 버튼 휴대폰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4. 성능

모바일기기로 umpc가 자리잡을 줄 알았다. 하지만 가지고 다녀 보니 주렁 주렁 달고 다녀야 할것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UMPC 베가가 500g 미만인데도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무거웠다. 열도 많이 났다. 장점은 작은 크기에 ActiveX를 지원하는 윈도우를 사용할수 있다는것과 베터리가 5시간 가량 유지 된다는것 정도... 다양한 윈도우용 프로그램도 사용할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뱅킹, 쇼핑을 위해서는 ActiveX의 설치가 필수인데, 이런 나라가 IT 강국이라고 떠들고 다니니 정말 창피할 따름이다.
ActiveX 없이도 얼마든지 보안이 가능하고 외국의 큰 인터넷 몰들은 이미 ActiveX를 사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MS에서도 보안상의 문제로 ActiveX 사용을 자제할것을 당부하고 있다.
ActiveX는 보안 강화가 아닌 개발의 편의성 때문에 애용되고 있는것 뿐이다.


5. 가격

필자가 얼마전까지 생각하기에는 가격대비 돈값 못하는 1등이 바로 휴대폰이었다.
가격대 성능, 활용도, 라이프 사이클....어느하나 만족스러운게 없다. 거기에 통신사의 횡포까지...

작은 크기에 여러 기능을 구겨 넣다 보니 기능들은 모두 반쪽 짜리에 통신사들은 무거운 전용 프로 그램을 강제로 집어넣어 그렇지 않아도 느린 핸드폰을 더욱 느리게 만들었다.
jun, nate, 모네타, mms, 밸소리, 배경화면 다운로드 등등 사용안하는 프로그램인데도 제거도 못한다.

데이타 요금제는 어떻한가...
데이타 퍼펙트 :   10000원  33 MB
Net 1000 :        23500원   1 GB
PDA Data 레귤러 : 22000원  15 MB

아주 돈독이 바짝 올라있다.
데이타 요금제로 재미 보려고 PDA 사양에서 WiFi도 제거하고 출시하다 최근 블랙잭부터 WiFi를 탑제하기 시작했으니 갈길이 멀다.

umpc 60 만원대, 넷북 40만원대...그런데 휴대폰 하나에 10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지금은 80만원대로 안정되었지만...

과연 80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것일까?

모든 기능을 다 넣었다지만 막상 만족할 만한 기능은 없다.
동영상 재생 된다지만 고화질(HD) 영상은 어차피 재생 못한다.
500만 화소 카메라지만 똑딱이 디카에 비할바가 못된다.
일정관리용 PDA로 쓰자니 배터리가 너무 짧다.
네비로 쓰자니 GPS 성능이 Serf III에 못 미친다.(휴대폰 중계소 연동 방식이라 성능이 떨어짐)
TV로 쓰자니 위성은 공중파가 않나온다. 수도권에서는 지상파가 더 잘 잡힌다.
인터넷을 하자니 데이타 요금이 너무 비싸다. umpc는 와이브로나 되지...이건 머....ᅲᅲ
이런 반쪽짜리 기계에 80만원 이상을 투자한다는건 사치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미라지(m480)의 2~30만원대 가격이 적당하리라 본다.
필자가 미라지를 노리고 있는것도 같은 이유이다.


6. 마치며

외산 PDA폰들이 들어오면 옴니아는 밀릴것이라고 생각한다. 일예로 기가바이트 P100 의 공구때 단시간에 공구가 마감 되었다. 저렴한 가격에 풀스팩이었기 때문이다. 비록 지금은 버그폰으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지만... 요즘은 펌외어 업글로 좀 진정이 된듯싶다.
앞으로 나올 HTC의 터치 HD도 기대되는 기기중 하나이다. HTC는 PDA OEM납품으로 이미 유명한 대만 회사다. 터치 플로 라는 아이폰틱한 자체 쉘도 꽤 어필하고 있어 상당히 기대된다. 환율이 누구 덕에 x같아서 기대는 많이 못하지만 기기는 명품이다.
다만 좀 빨리 들어와 줬으면한다.

옴니아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현재 옴니아 같은 풀 스펙의 PDA폰이 국내에 없다. 그만큼 사용자들은 PDA폰에 목말하고 있는데 반해 선택에 폭은 2~3개 정도... 그나마 쓸만한 스펙이 옴니아인것이다. 그래서 옴니아에 모두들 열광하고 있는것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머 광고도 한목 하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나한테는 가격대 성능비 안나오는 실패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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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PDA폰, TOmnia, 스마트폰, 옴니아, 톰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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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브릿지의 다른 활용법

Posted 2009. 1. 21. 09:31 by pepsiman
얼마전에 뮤직 브릿지에 관한 글을 포스팅했었다.

2008/01/23 - [주변기기/네트워크] - 무선 스피커의 꿈 - 링크시스 뮤직 브릿지 WMB54G

뮤직 브릿지가 용도가 분명하지않아 쓰는둥 마는 둥하고 있는데, 엉뚱한 곳에서 쓰임세를 발견하게 되었다.

언젠가 셋팅을 마치고 무선으로 음악을 재생하고 있었는데 설정을 변경하려고 유선래으로 뮤직 브릿지에 연결하는 순가.....
노트북에 인터넷이 연결 되는 것이 아닌가 !!!

그렇다. 뮤직브릿지의 랜포트에 노트북의 랜포트와 랜선으로 연결하면 뮤직 브릿지가 무선랜카드로 동작을 하는것이다. 노트북에서는 유선 랜으로 인식을 하고 연결된 뮤직 브릿지는 무선으로 AP에 연결하는 구조이다.

이걸 어디에 써먹을까하다가...
얼마전 하나TV를 설치했는데 하나TV가 가끔 네트워크가 끊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확인해보니 컴퓨터 방과 TV방이 벽 두개를사이에 두고 있는데 벽으로 지나가는 랜선이 노후 돼었는지 연결이 끊어져있었다.
여기에 뮤직 브릿지를 써서 하나TV를 무선으로 연결해버렸다.
즉, 뮤직 브릿지가 유런랜 포트를 무선랜으로 변환시켜 버린 샘이다.

하나TV가 특별히 많은 속도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20MB정도 나온다)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PCL을 살까 생각도 했었지만 잘 동작하니 당분간 그냥 써야 겠다.

Tag : WMB54G, 링크시스, 무선랜, 뮤직브릿지, 유선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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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감상에 최적화된 플러그인 Hold+ 3.5

Posted 2009. 1. 14. 10:15 by pepsiman

보통 psp에서 mp3를 감사하려면 홀드시킨 상태로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 버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홀드하기 전에 화면도 꺼야 하고 볼륨을 조절이나 다음곡으로 넘긴다거나 하려면 다시 홀드를 풀고 조작하고 다시 홀드 하는 번거로운 일이 생깁니다.
물론 리모컨이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 들어가지요.


이 모든 불편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플러그인이 바로 Hold+ 입니다.

Hold+ 3.5 기능

홀드시 클럭이 60MHz로 낮춰짐
홀드시 LCD 꺼짐
홀드시 모든 LED꺼짐
30초에 한번씩 LED반짝임 (전원이 켜져있음을 알리기 위해)
홀드 해제시 전원꺼짐 방지
홀드 해제시 원상태로 복귀(클럭, LCD켜짐)
밝기 단계가 4단계에서 5단계로 늘어남

아날스틱 위로 상태에서 홀드시 LCD 안켜짐, CPU 클럭 안내려감 상태로 홀드됨
아날스팀 위로 상태에서 홀드 해제시 홀드상태에서 버튼조작만 해제됨. 화면 버튼 누르면 홀드 해제됨
select + 버튼 누르면 홀드 상태에서도 조작 가능

내용을 보기만해도 황홀하네요.
정말 막강합니다. 리모컨 지름신을 단방에 물리쳐주네요. ^^

설치법
hold.prx를 ms0:/seplugins 폴더에 복사
VSH.txt 파일에 ms0:/seplugins/hold.prx 추가
리커버리 모드에서 Hold.prx  enable

꼭 설치해서 mp3감상을 편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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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Hold, MP3, PSP, 플러그인,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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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Inspiron Mini 9 - 스팩

Posted 2008. 11. 19. 11:35 by pepsiman
CPU
 - Intel Atom N270 (1.6GHz)
RAM
 - hynix 1GB PC2-6400
LCD
 - 8.9 inch LED backlight LCD (1024 x 600)
SSD
 - STEC 8GB SSD
VGA
 - Intel GMA950
SIZE
 - 23.2 x 17.2 x 3.17 cm (1.03 kg)
ETC
 - 4 cell bat, 802.11g, Bluetooth, 0.3M webcam
PORT
 - USB x 3, 10/100 LAN, VGA, AUDIO, A/C, 4in1 reader

배터리 타임 (4셀 배터리)

LCD 최대 밝기 : 2시간 50분
LCD 중간 밝기 : 3시간 10분
LCD 최소 밝기 : 3시간 40분

다나와 최저가 445,000 원 (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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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패밀리 표준 요금제 (구 패밀리)
기본료 : 월 17,000원 (장기할인 적용되어 현재 14,600원)
통화료 : 비할인 - 20원, 할인 - 13원, 심야 - 10원
문자무료: 월 100건

비할인 : 월 ~ 토 08:00 ~ 21:00
할 인   : 월 ~ 토 06:00 ~ 08:00 , 21:00 ~ 24:00, 일/공휴일 24시간
심 야   : 월 ~ 토 24:00 ~ 06:00

특이사항
 ※ 1998년 10월 3일자로 폐지
구 패밀리 요금제는 이름은 017 패밀리 표준 요금제로 같으나 지정 번호와의 통화가 한달내내, 모든 시간대에 완전 무료 입니다.(017 패밀리 표준은 210분 무료)
 양도(명의변경) 불가, 요금제 변경불가, 위반시 일반 요금제로 변경됨
 017번호에는 2G 공기계만 기변 가능(정부정책)
-----------------------------------------------------------------------------------

017 무제한 패밀리(무패)는 017 이기 때문에 2G폰만 사용가능했습니다.
공기계는 비싸기도 하고 구하기도 쉽지않고 상당히 불편하지만 요금제의 혜택때문에 참고 살아 왔는데, 최근에 010 번호로 변경해도 요금제가 바뀌지 않는 다는걸 웹서핑중 우연히  알고 114에 문의한 결과

010으로 번호를 바꾸어도 요금제가 바뀌지 않는다는걸 알았습니다.
또한 010으로 바꾸고 나면 3G폰도 사용할수 있고 역시 요금제는 바뀌지 않는 답니다.

## 결론
번호를 010으로 변경하면 요금제 유지하면서 3G폰을 사용할 수 있다.

===================================================================================

<< 문의 내용 >>

A) 017 무제한 패밀리요금 유지하면서 3G 단말기로 교체하려면?

안녕하세요

017 구 무제한 패밀리 요금을 사용중입니다. (2대 단말기간 무제한 무료 통화)
이 요금제를 유지하면서 단말기를 3G 단말기로 변경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 017 번호를 011 번호로 변경하면 요금제가 변경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맞나요?
- 017 무료 패밀리 2대를 쓰고 있는데 2대 모두 010로 변경해도 둘간에 무제한 무료통화가 유지 되는지요?
- 다른 방법(될수 있으면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Re) 017 무제한 패밀리요금 유지하면서 3G 단말기로 교체하려면?
안녕하세요? OOO 고객님, SK텔레콤 김은혜입니다.

OOO 고객님, 알고 계신 것과 같이 3G 단말기로 변경할 경우  반드시 [010] 번호로 변경해 주셔야 하는데요.

010 번호로 변경하면서 기기를 변경하더라도 사용중인 요금제는 변경되지 않으며, 제공되었던 요금제 혜택 또한 그대로 유지됩니다.

즉, 김동수 고객님께서 3G 단말기로 변경하고 번호도 017 번호가 아닌 010 번호로 변경하더라도 등록된 요금제는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요.

017패밀리 요금제로 가입한 그룹간 무제한 무료 통화도 010 번호로 변경되더라도 변경되는 사항이 없으니 이점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SK텔레콤이 되겠습니다.

=====================================================================================
<< T world 검색내용 >>

017 패밀리 요금제란?
가족이나 연인등 서로간에 통화량이 많은 고객에게 유리한 요금제도로 최대 4회선까지 동일명의 혹은 개별명의로 그룹등록이 가능합니다.
월 210분의 무료통화 혜택이 제공되나 현재는 가입하여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017 패밀리 요금제 종류
패밀리 표준 요금제
패밀리간 무료통화를 이용하면서 하루 3 ~ 5회 정도 사용할 경우 적합한 요금제입니다.
할인시간대 : 평일 (21:00~24:00,06:00~08:00), 휴일(06:00~24:00), 심야시간대 : 평일/휴일 (24:00~06:00)
기본료 통화료
월 17,000원 비할인시간 할인시간 심야시간
21원 16원 10원
패밀리 표준2001 요금제
패밀리 표준요금의 오전4시간(08:00 ~ 12:00시)대와 저녁 3시간(21:00 ~ 24:00시)대의 통화요금을 상호 교환/변경한 요금으로 기본료 및 통화료는 패밀리 표준요금과 동일하며, 오전에 통화량이 많은 고객에게 유리한 요금제입니다.
할인시간대 : 평일 (21:00~24:00,06:00~08:00), 휴일(06:00~24:00), 심야시간대 : 평일/휴일 (24:00~06:00)
기본료 통화료
월 17,000원 비할인시간 할인시간 심야시간
21원 16원 10원
특이사항
※ 2002년 4월 1일자로 폐지
패밀리 비즈니스 요금제
패밀리간 무료통화를 이용하면서 낮시간대에 활동량이 많은 고객이 부담없이 통화할 수 있는 수준의 요금제입니다.
할인시간대 : 평일 (21:00~24:00,06:00~08:00), 휴일(06:00~24:00), 심야시간대 : 평일/휴일 (24:00~06:00)
기본료 통화료
월 21,000원 비할인시간 할인시간 심야시간
18원 15원 11원
패밀리 로얄 요금제
패밀리간 무료통화 이외에 월 2,100도수(350분상당)의 무료통화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통화량이 많은 분에게 적합한 요금제입니다.
할인시간대 : 평일 (21:00~24:00,06:00~08:00), 휴일(06:00~24:00), 심야시간대 : 평일/휴일 (24:00~06:00)
기본료 통화료
월 51,000원 비할인시간 할인시간 심야시간
17원 11원 11원

패밀리 로얄요금 이용고객은 SMS서비스를 월 100회 무료로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월중에 패밀리 로얄요금으로 가입하거나 변경할 경우 무료통화(360분)와 기본료는 가입(변경)한 날로부터 말일까지 일할계산하여 제공됩니다.(패밀리 무료통화는 일괄제공)
패밀리 로얄요금 이용고객의 무료통화 제공순서
패밀리 무료통화 210분 차감 후 → 로얄 무료통화(360분)로 차감
패밀리 이외의 번호는 로얄 무료통화(360원)에서 우선 차감

조이패밀리 요금제
20대 ~ 4,50대 이상의 고객중 특정번호에 대한 통화량이 많을 경우 유리한 요금제입니다.
할인시간대 : 평일 (21:00~24:00,06:00~08:00), 휴일(06:00~24:00), 심야시간대 : 평일/휴일 (24:00~06:00)
기본료 통화료
월 17,000원 비할인시간 할인시간 심야시간
21원 16원 10원

기존 패밀리와 홈콜 서비스(지정번호 할인제)를 결합한 형태의 요금제로 최대 3회선까지 지정번호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080 번호는 지정번호로 등록 불가능하나 특수번호중 060(700 및 600국번 포함) 서비스와 1588 국번은 지정번호로 등록 가능합니다.
지정번호는 수시 변경이 가능하며, Home Call(지정번호 할인제) 서비스와 중복가입이 불가합니다.(단, 홈콜 지정번호는 1개월 제한됨)
망내외 관계없이 최대 3회선까지 지정번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017 번호로 통화시 비할인/할인시간대 1,260도수 (210분 상당) 및 심야시간대(0시~9시) 무료통화를 부여하고, 017 이외의 번호로 통화시엔 국내통화료의 30%를 할인하여 적용됩니다. (단, 무료통화 및 할인은 발신자에게만 적용되며 수신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음)
1,260도수 (210분 상당) 무료통화는 지정한 017 회선으로의 발신 통화시간을 합하여 산정됩니다.
SMS(단문서비스)가 월 100회 무료 제공됩니다.

※ 017 일반패밀리 요금제와 017 조이패밀리 요금제의 차이점
일반 패밀리 → 무료통화/SMS 문자 서비스 일괄제공
조이 패밀리 → 무료통화/SMS 문자 서비스 일할계산하여 제공

패밀리 무료통화 제공시간

09:00 ~ 24:00시 → 회선당 월 1,260도수(210분상당) 무료통화
00:00 ~ 09:00시 → 무제한 무료통화
제한시간대인 09:00 ~ 24:00 시간대에 무료통화 210분 초과시 통화료 부과
월 SMS 100건 무료제공(017, 011, PCS로 전송가능)
 
유의사항
무료통화는 월중 무료통화 사용이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남은 무료통화는 익월로 이월되지 않습니다.(문자서비스 동일)
210분 무료통화 및 무료 SMS 100건 초과시에는 별도 통화요금이 부과되며 건당 30원의 문자메시지 요금이 발생됩니다.
`98년 10월 3일 이전 패밀리 가입고객은 완전무료통화 혜택이 그대로 제공됩니다(다른 요금제로 변경 및 해지시에는 재이용 불가)
2회선 이상 패밀리 그룹으로 가입할 경우에도 아침 9시부터 24시까지는 총 210분만이 제공됩니다.
 
요금제 변경 방법
SK텔레콤 고객센터 - 일반 유선전화 및 PCS폰으로 1599-0011, SK텔레콤 휴대폰으로 지역번호 없이 114 접속
가까운 SK텔레콤 대리점 및 지점에 직접 내방
요금제 변경시 유의사항
요금제 변경 후 1개월 동안은 다른 요금제로 변경하실 수 없으며, 011통합요금제로 변경시 다시 017전용요금제 사용이 불가합니다.

Tag : 017, 3G, 구 패밀리, 기변, 무제한, 요금제, 패밀리,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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