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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의 능력은 어디까지 일까?

Posted 2009. 4. 3. 07:18 by pepsiman

불과 1~2년 전만해도 PC 시장에서 AMD가 인텔을 바짝 쫒고 있었다. 거의 대등한 위치까지 도달했다고 생각했고, 게임용 이나 게인용은 오히려 AMD가 더 지배력이 높아보였다.
UMPC가 나오면서 AMD의 지오드 CPU가 엄청나게 낮은 소비전력(1.8W)으로 UMPC시장을 잠식해 나가는듯 했다. 이때 나온것이 UMPC VEGA이다.

2007/09/10 - [UMPC/베가] - 언제나 내곁에 - 베가

그러나 이미 빠른 컴퓨터에 익숙해져있는 사용자들은 오래지 않아 베가의 성능에 한계를 느끼고 더 고성능의 UMPC를 찾게 되었다.(여기에는 무식한 덩치의 윈도우도 한몫했다 ㅡㅡ+)

사실상 UMPC는 이런저런 제약사항이 많다.
UMPC는 MS에서 만든 스펙인데 UMPC라는 용어를 쓰려면 윈도우가 깔려야한다.
UMPC들은 대부분 성능이 딸려서 XP에서 구동이 되는데 MS에서 Vista를 밀기 위해 XP 지원을 중단하면서 XP는 1024 이하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PC(UMPC)에만 허가 하였다.
그래서 UMPC들은 1024 해상도를 넘을수 없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소니 같은 경우 UMPC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기도 한다.

그때 인텔에서 MID라는 스팩과 홀연히 등장한 아톰!!

MID는 인텔에서 만든 규격이다.
CPU를 만든 인텔의 입장에서는 성능이 낮은 씨피유에 무거운 윈도우를 돌리고 싶지않을것이다. 대부분 UMPC 제조사들이 UMPC를 만들기위해 억지로 돌리가 버거운 XP나 Vista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다. 리눅스를 사용하면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수 있지만 UMPC라는 명칭을 사용할수 없다. 그래서 인텔의 입장에서는 윈도우 뿐만 아닌 OS제약 없이 시장을 넗히기 위해 만들어진 규격이다.

아톰의 소비 전력은 넷탑용이 0.65~2.4W , 데탑용이 2.5~4W 정도 한다.
이 아톰을 이용해서 만든 UMPC나 넷북들도 사용시간이 5~6정도 버티면서 UMPC에서 넷북으로 사용자들이 이동하게 되었고.
쾌적하진 않아도 웬만한 3D게임도 돌아가고(AMD 지오드는 Direct3D가 지원안되서 3D게임이 안된다) 일반 응용프로그램들도 물론 잘 돌아가면서 엄청난 넷북 시장이 형성되었다.

저도 이런 아톰의 저전력과 소형PC 구현 가능성에 끌려 데탑 서버하나 만들고 싶어 기다리고 있는데, 문제는 그래픽 성능...
HD영상 재생에 아톰 + 인텔845(너무 구형 칩셋임)로 구성되어 있는 아톰 플랫폼에서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 항상 걸리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작년말 부터 소문이 들리던 엔비디아의 ION 이라는 아톰 플랫폼 등장!!

원래 아톰은 CPU만 단독으로 팔지 않고 845보드에 붙어 있는 형태로만 팔고 있다.
ION이 가능하려면 인텔에서 CPU만 단독 구입이 가능해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인텔에서는 보드와 칩셋의 자리를 내줘야하니 달갑지 않은것이다. 그러나 최근 기사에서는 인텔이 한발 물러난 반응이다. 결코 단독으로 팔지않겠다던 인텔이 단독으로도 팔수 있다고 언급을 하였다.
아직 완전히 해결된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원하고 있으니 길이 열리지않을까?

아톰CPU에 엔비디아의 9450 그래픽칩을 합친 플랫폼으로 720p는 물론 1080p의 동영사과 h.264 코덱도 문제 없이 돌아 간다는 것이다. 이로써 아톰의 단점이었던 그래픽 영역을 커버하면서 HTPC로서의 아톰 PC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위의 사진이 ION 보드의 사진이다. 들고 다니다 아무 모니터나 TV에 연결해 컴을 사용할수 있겠다. 또한 저전력이니 항상 켜 놔도 전기세 부담도 적으니 서버로도 사용할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ION의 활용 가능성은 미디어서버이다.
HDTV카드를 연결하여 TV프로그램을 녹화하고, 저장해 놓는다. 그리고 스트리밍으로 PSP를 이용하여 감상한다. 소니의 로케이션프리 같은 기능도 가능하리라 본다.
또한 웹서버나 파일 서버로서도 더할나위없다.

전원 문제만 해결 된다면 휴대용 PC도 조립할수 있을것이다.
Car PC 영역도 많은 발전을 하리라 본다. 지금이야 네비를 달고 다니지만, 머지않아 자동차에 PC 하나씩 달고 다니게 될것이다. 지금 네비없는 차가 없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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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TOM, HTPC, ion, mid, UMPC, 아이돈, 아톰, 지오드

  1. jibjabst

    | 2016.02.21 19:00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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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 01+ 리뷰

Posted 2008. 4. 4. 10:19 by pepsiman
OQO를 써보기 위해 빌려 왔습니다.
웹에서 OQO를 처음 봤을때 그 디자인에 반해 무척이나 갖고 싶었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바라만 볼뿐이었는데 글라키님의 도움으로 이렇게 써보게되어 정말 기쁨니다.



포장

모델은 OQO 01+  입니다. 검은색 박스에 포장 되어 있는데, 박스가 상당히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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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 너무 커서 밖에 가지고 다니자면 가방에는 안들어가고 해서 커다란 종이백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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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면 아래쪽에 OQO가 자리잡고 있고 뚜껑부분에는 메뉴얼과 설치 드라이버와 윈도우 씨디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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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는 여러가지 액세서리가 드어있는데, 포트리플리케이터, 헝겁파우치, 시거잭코드, 스텐드, 아답터, 전원코드가 들어있습니다.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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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드에는 아무 기능도 없고 단지 OQO를 거치 할수만있습니다. 접을수가 없어 휴대하기는 불가능하고 집에서나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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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이 부식에 약한것있지 색이 많이 변해 있었습니다. 쉽게 변하는 재질인거 같습니다.
표면은 약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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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드에 올려놓은 상태에서 LCD를 열어 키보드로 간단한 입력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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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는 천으로 되어있는데 LCD보호를 위해 앞부분에는 딱딱하게 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OQO의 크기에 딱들어 맞아서 넣고 뺄때 약간 힘이 들정도로 딱 들어 맞습니다. 이 파우치만 있으면 아무 곳에서나 굴려도 스크래치는 생기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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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리플리케이터 입니다. 특이하게 여러개의 포트가 케이블에 줄줄이 붙어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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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랜, USB, 1394, 전원, D-SUB 포트가 붙어 있습니다. 또 하나가 있는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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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에 연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부피를 많이 차지해서 상당히 불편할것 같습니다.
왜 이런모양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원가가 줄어들려나요? 하지만 가지고 다닐수 없다면 집에서 쓸수 밖에 없어 큰 도움은 안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특징 및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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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 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 바로 키보드인데 평상시에는 LCD를 닫아 키보드를 감춥니다. 그러면 테두리가 너무 얇아 정말 군더더기 없는 간단한 외형을 보여줍니다. 전원 버튼 외에 전면으로 보이는 버튼은 없습니다. 동영상 감상시 최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저정도의 프레임이라면 LCD 모니터라고 해도 믿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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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를 열고 닫을때 노트북의 열고 닫는것과 같이 윈도우가 동작합니다. 따라서 키보드를 닫으면 절전모드로 간다거나 하는 설정도 할수 있습니다. 그리 유용할거 같지는 않지만^^
키보드를 열면 오밀조밀하게 키들이 자리 잡고 있는데, QWERTY키와 숫자키, 마우스키, 핑거포인트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키들의 배치가 너무 잘되어 있고 특수키들의 크키와 색갈이 구분되어 있어 키가 작음에도 전혀 불편함 없이 쓸수 있었습니다.

펑션키들은 모두 토글키(한번누르면 눌러진 상태 유지)와 동시키(펑션키와 다른키를 같이 누름)를 동시에 지언해서 눌렀다 떼도 되고 누른 상태에서 같이 눌러도 알아서 동작합니다.
정말 탐나는 키보드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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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서 굳이 단점을 말하자면 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키들의 경우 키의 접점부분이 중앙부분에만 있어 손톱으로 클릭시에는 잘 눌러지지않아 약간의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손톱보다는 손가락의 지문부분으로 클릭시 우수한 키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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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포인트는 상당히 예민하지만 정확해서 상당히 편합니다. 하지만 간혹가다가 마우스가 흐르는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핑거 포인트의 단점인것 같습니다.

스타일러스는 자기유도 방식을 지원하는데 이 방식은 이미 알고 있듯이 장단점에 존재합니다. 먼저 장점으로는 정확성과 LCD면에 손이 닿아도 인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과 압력을 감지할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꼭 전용 스타일러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으로 급할때 손으로 입력할수 없어 스타일러스를 뽑기에는 약간의 귀찮음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OQO의 스타일러스에는 와콤시리즈와 마찮가지로 왼쪽버튼이 스타일러스에 달려있습니다.

기기의 문제인지 원래 제품도 문제가 있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타일러스의 위치를 재조정해도 정확히 일치하지가 않아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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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포트 리플리케이터 단자와 USB 1개, 조그 다이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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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는 깔끔하게 OQO 마크와 전원버튼, 마이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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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드에 거치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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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는 이어폰 잭과 발열을 위한 구멍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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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에 스타일러스를 보관하는 곳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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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비교를 위해 같이 찍어봤습니다. 절대 광고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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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작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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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와의 비교 사진입니다. 배가도 작은데 OQO는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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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깨도 상당히 얇습니다. 외형은 정말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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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로 가려지는 OQO얼굴... OQO는 미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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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 우측면 - 이어폰 단자, 발열구, 안테나, 스타일러스,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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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 상단 - 스타일러스, 발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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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 좌측면 - 안테나, 1394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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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 하단 - 포트 리플리케이터 단자, 조그 다이얼, USB단자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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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로그의 내용입니다.
2007-12-19 06:52:24 PM 배터리 체크를 시작합니다.
=======================================
[DC 99%] 06:55:26 PM / 1:28:21
[DC 98%] 06:56:20 PM / 1:28:21
[DC 97%] 06:57:13 PM / 1:23:1
...
[DC 7%] 08:06:44 PM / 0:5:25
[DC 6%] 08:07:26 PM / 0:4:33
[DC 5%] 08:08:13 PM / 0:3:56
[AC 2%] 10:09:03 PM / 알수없음
=======================================
2007-12-19 10:09:15 PM 배터리 체크를 종료합니다.
배터리 남은용량 : 2%
배터리 남은시간 : 알수없음

위에서 보시다 싶이 100%시 약 1시간 30분 정도인데 실제로는 약간 안돼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새것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 하더라도 이 정도의 시간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제가 과민한것 일수도 있지만 테스트 하는 중에도 아답터에서 OQO를 빼놓기가 두려웠습니다.
제가 배가의 배터리 타임에 길들여 져서 일수도 있지만, OQO를 쓰다보니 배터리 강박관념까지 생길려고 하더군요. 어느정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실망한 부분입니다.

또한가지 소음과 열이 상당히 심했습니다. 소음부분은 부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귀에 거슬릴정도의 소음이 발생하고 좀더 사용하게 되면 열이 상당히 올라가서 기기를 잡고 작업하기 힘들정도로 뜨거워 집니다.



LCD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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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에 800 x 480 이라는 스팩에서 말해주듯이 작은 화면에 비해 상당히 선명한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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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도 고르게 분포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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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서 본 명암 분포입니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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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서 본 화면 입니다. 각도를 많이 바꾼것이 아님에도 명암이 상당히 많이 무너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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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재생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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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시야각 입니다. 약각 흐려질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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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시야각입니다.  하단과 마찬가지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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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시야각입니다. 상하보다는 않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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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시야각입니다. 아까 확인한 바와 같이 상태가 않좋습니다. 이정도 되니 정면에서도 가까이에서 보면 양 눈의 명암비가 맞지 않아 화면을 보기가 불편합니다. 모르고 볼때는 별 신경 안썼는데 알고나니 자꾸 신경쓰여 상당히 불편 합니다.



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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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잘몰랐던 기능인데 뒷면의 버튼을 누르니 현재 배터리의 잔량을 4단계 led로 표시해 줍니다. 전원을 켜지않아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있어 배터리가 부족하면 바로 충전을 할수 있습니다.
보통 외장 배터리에 채용하는 방법인데 윈도우를 실행하지 않고도 배터리를 확인 할수 있으니 상당히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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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에 거치한 상태에서도 하단의 포트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이 있습니다. 개발사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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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OQO를 처음 본 순간 머리속에 상상하고 있던 그런 UMPC가 내 앞에 있는것 같았습니다. 얇은 테두리, 슬라이드 키보드, 빠른 성능,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 어느것 하나 나무랄데 없는 기기였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외형과 키보드 및 버튼 배치에도 불구하고 실제 활용을 힘들게 만드는 최대의 단점은 배터리 인듯합니다. 배터리와 시야각, 소음정도를 제외하면 단점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만 단점이 너무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 다른 장점들이 크게 어필하지 못하는것이 사실입니다.

OQO를 보면서 UMPC의 가능성을 본듯합니다. 배터리 문제는 비단 OQO만의 문제는 아닐것입니다. 성능을 올리면 필연적으로 배터리가 부족하게 됩니다. 모바일기기의 영원한 숙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차기 버전에서는 좀더 완성도 높은 기기가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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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B1 가상 리뷰

Posted 2007. 12. 16. 10:27 by pepsiman
[부제: 비워니를 속속들이 까발려보자!]

!!! 주의 !!!
이 리뷰는 아직 출시전인 제품을 인터넷상의 정보를 수집하여 작성한 가상 리뷰입니다.
따라서 추후 출시될 제품의 내용과 다소 차이가 날수 있으니 리뷰 내용을 100%  실뢰 할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 시작하며


PMP 아이스테이션으로 유명한 디지털큐브에서 분사한 와이브레인 이라는 회사에서 업무용 컨셉의 UMPC B1을 발표하였다. 모회사가 디큐라는것을 알았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냉담하였다. 아이스테이션 A/S로 한번 고생한 사람들은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정도였다.
하지만 와이브레인의 제품을 보고, 성능을 확인한 사람들은 와이브레인에 대한 믿음을 갖기 시작했고 기대속에 B1의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와이브레인에서 가상 리뷰를 얼마나 자세히 읽어줄지는 모르겠지만, 필자가 지적한 부분을 최대한 반영하여 좀더 완벽한 B1이 정식 출시되기를 기대해본다.

자, 그럼 B1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문제점 또는 개선의 여지가 없는지 차근 차근 살펴 보자.



1. 제품 스펙


B1의 주요 특징을 보자면 성능 은 VIA C7M 1.2GHz에 3D를 지원하고,
디스플레이는 4.8인치에 1024 해상도까지 지원하고 있다.
통신으로는 54MB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내장하고, 30GB의 하드를 내장하고 있고,
30만 화소 웹캠까지 기본 장착 되어 있다.
입력장치로는 터치스크린과 50키 쿼티키와 터치패드를 가지고 있다.

# 상세스펙 참조
Operating System Windows XP Home
Processor VIA C7M ULV 1.2 GHz + VX700(3D support)
Display 4.8” WSVGA(1024 x 600) with touchscreen
Memory 512MB DDR2
Networking 802.11b/g WLAN and Bluetooth
Hard Drive 30GB 4200RPM PATA
Primary Battery 4Cell Lithium Ion Battery
Personalization Webcam + Microphone jack
Dimension 192(L) x 82(W) x 28(H) mm (4 Cell)
Weight 526g
Weight may vary by configuration
I/O Ports 1 Universal Serial Bus (USB 2.0),
Microphone in,
Headphone jack,
24PIN connector
AC Adapter 100V - 240V
DC In 12V 3A
Speakers Integrated 2 Channel stereo speakers (1.0W)
Pointing Device Touchpad with scroll capability
Keyboard QWERTY 50 thumb keys




2. 제품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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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블랙 디자인은 초기 모델에 비해 고급스러워 보이고 도장도 깔끔해 보인다.

4.8인치 LCD 좌우로 QWERTY 키가 50키가 배치가 되어 있다.
좌측에 화면을 제어할 수 있는 방향키와 페이지 업/다운키, 마우스키, 볼륨키가있다.
우측으로는 터치패드가 있다.



3. LCD


4.8인치의 LCD로 1024 x 600 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같은 인치의 베가나 에버런에 비해 넓은 해상도를 쓸수 있다는것은 분명 장점이다. 특히 웹서핑시에 유용한데, 요즘 웹 표준해상도가 1024가 넘다보니 어쩔수없이 생기는 스크롤바의 부담을 1024 해상도에서는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다.

단점이라면 작은 화면의 높은 해상도는 작은 글씨크기로 인해 가독성이 그리 높지않고, 실제로 나이 많은 분들은 이러한 이유로 UMPC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해상도가 높아지면 전력 소모도 많기 때문에 배터리도 빨리 소모된다.
그래도 높은 해상도를 원하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B1의 해상도는 분명 실보다는 득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mp3를 청취할경우 LCD를 끄고 홀드를 걸은 상태로 사용할 일이 많은데 LCD 끄는 버튼이 안보인다. 없다면 상당히 불편할 것으로 예상된다.



4. QWERTY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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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감은 대부분 만족스럽다고 한다. 좌측 키들... 정말 알차게 배치되어 있다.
다만 자주 사용하는 Shift키 정도는 검지 손가락 위치로 옮겨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Win키는 활용도가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 Win키가 빠졌다는건 납득하기 어렵다.

아래 페이지 업/다운키와 방향기, 마우스키가 있다.
페이지 이동키는 방향키 업/다운키와 합쳐졌으면한다.

아래쪽으로 볼륨키가 있는데 볼륨은 4%씩 조절할수 있다.
볼륨은 한번 설정하면 잘 바꾸지 않는데 전면보다는 옆쪽에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또한 음소거키가 중요한데, 음소거키도 제공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Fn키와의 조합으로 LCD밝기 조절을 기능을 볼륨키에 넣는다면 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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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키들인데 특수 문자들(파랑색)을 포함하여 위치가 정말 맘에 않든다.
일단 Fn 키 두개나 필요한지 의문이다. 많으면 좋기는하겠지만 공간 제약이 있으니 제거했으면한다.
한자키 자주 사용하지 않으므로 한영키와 공유해야 한다.
Home, End키는 보통 방향키와 공유한다. 오른쪽에서 제거하고 Fn+좌, Fn+우키로 이동해야한다.
Del키는 활용도가 떨어지므로 없에거나 다른키와 공유해야 한다.
Ent키 크기를 두칸 차지 하도록 늘려야한다.(색상도 바꿔주면 좋겠다)
스페이스키가 오른쪽에도 있어야 한다.
Shift키는 역시 활용도가 높으므로 검지손 위치가 좋겠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용자가 키 설정을 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는 것인데...
Fn키 조합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게 해주면 가장 편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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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백라이트 모습인데 전체적으로 밝기가 고르지 못한데 B1의 완성도를 떨어트리는 요인이다. 정식 출시때에는 수정되어야 하겠다.



5. 방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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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키 부분은 B1의 전체적인 디자인에서 가장 튀는 부분이다. 색상도 안어울리고 키 배열도 산만하다. 자주 사용하는 키라서 이런 모습이 나온것 같은데,
색상도 다른 버튼들과 어울리는 색으로 바꾸고 배열도 좀 정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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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방향키는 원형으로 되어 있어 4방향키가 연결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연결이 되있을 경우의 문제점은 옆에 키의 간섭이 심하다는것이다.

예를들어 오른쪽 방향을 눌렀는데 위 또는 아래의 키가 같이 눌릴수 있다.
대각선을 많이 사용하는 게임등에서는 유리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불편함을 준다.
따라서 4방향키의 분리는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페이지 업/다운키가 있는데 Fn+업, Fn+다운으로 합쳐지고 키를 제거 했으면 좋겠다.
터치에 스크롤 기능이 있기 때문에 굳이 자리를 차지할 필요가 없다.



6. 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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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상태를 볼때 터치는 엄지로 할듯한데 엄지에 비해 터치패드의 공간이 너무 적은데, 어느정도나 활용가능할지는 직접 사용해 봐야 알듯하다.

터치패드의 오른쪽과 하단에 마련되어 있는 영역을 이용해 상하 좌우 스크롤이 가능데 터치 영역이 작아 터치하다가 실수로 스크롤 영역을 건드려 간섭이 발생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터치 영역을 구분 가능하게 양각으로 표시 해놓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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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의 디자인을 보면 여백이 거의 없이 LCD, 쿼티키, 방향키, 터치 패드가 자리잡고 있다.
여백이 없으면 작아보이고 깔끔해보이긴한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

바로 그립감이 문제다!



7. 그립감

모바일기기의 특성상 손에 들고 사용하는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그립감은 상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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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기를 잡게되면 양손으로 잡을때 위와 같은 모습으로 잡게 되는데 검지는 옆면을 잡는다 하더라도 엄지는 필연적으로 전면을 잡게 된다. 하지만 엄지를 쉬게할(내려놓을) 곳이 없다.
즉 버튼을 누르지 않을 경우 잡을 공간이 없다는 것이다.

양손의 경우는 별로 신경을 안쓴다고 쳐도, 다음을보면 더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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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 그립 상태이다. 문제점이 느껴지는가?

한손일 경우에는 양손일 경우보다 엄지에 힘이 많이 실린다. 왼쪽 상단에 스트랩 고리가 있다.
하지만 스트랩을 사용한다 하여도 엄지손으로 잡아야 하는데 잡을 공간이 없다.

키버튼 위에 둘수도 없고 방향키 사이에 겨우 둘수 있을까? 하지만 위치가 불편하다.
아무튼 고가의 기기에다 무게가 있다보니 안정된 그립이 필수이다.
디자인시 고려해줬으면 한다.



8. 오른쪽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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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사이드에는 USB단자가 있는데 이미 여러 사용자들이 지적했다싶이 USB기기를 장착하면 오른손 그립이 불편해진다. ㄱ 자 젠더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임시 방편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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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있는데 그나마 불편한 위치에 있다면 그 불만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적당한 위치로 이동이 불가피하다.

USB 커버가 튼튼하게 하려고 했는지 좀 많이 붙어 있다. 하지만 지저분해 보이는데 아에 커버를 제거 했으면 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우측 상단으로 무선랜 On/Off 스위치가 물리적으로 존재하고 있어 배터리 절약에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9. 왼쪽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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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이드에는 이어폰, 마이크, 홀드(슬라이드식), 아답터잭이 자리잡고 있다.
개인적으로 홀드 스위치가 맘에 드는데 가방 같은곳에 넣었을때 이런 슬라이드식 스위치는 보지 않고도 상태를 알수 있어 상당히 편하다.



10. 냉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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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의 냉각 시템의 구조는 뒷면 중앙에서 흠기해서 상단으로 배출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부분은 좀 위험하다 보통 가방에 측면보다는 누워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경우 흡기를 방해하는 요인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하나는 거치대인데 B1크래들은 하단 거치니 괜찮다 하여도 차량거치대의 경우 대부분 후면 거치이다 이경우에도 통풍구를 막게 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테이블에 내려 놓았을 경우에도 뒷면 흡기구는 막히게 되는데, 정말로 이런 상황에서 문제가 없는지 신중한 테스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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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에는 각각 홀드, 캡스락, 펑션락을 알리는 LED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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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상단에는 무선랜, 하드, 전원 작동여부를 알리는 LED가 자리하고 있고, 옆으로 전원 스위치가 자리하고 있다.
전원스위치는 스위치 주변에 보호되어 있어 실수로 눌리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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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리셋 스위치와 크레들 연결용 단자가 있다.
기기에 공간이 없어서 그랬겠지만 스피커가 하단에 장착 되어 있다.
스피커가 전면을 향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분명 단점이다. 하지만 전면에 공간이 없는 만큼 이해는 할수 있다.

다만 스텐드 거치시, 차량 거치시, 크레들 거치시 각각에 스피커가 가려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하는 불편함을 감수 해야만한다. (차량 크래들에는 별도의 스피커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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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배터리 성능

UMPC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 전반에서 배터리는 관심의 대상이다. 배터리의 성능에 따라 집안의 콘센트 옆에서 굴러 다닐지 아니면 하루종일 충전 걱정 안하고 돌아다닐 수 있는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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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의 배터리는 중앙에 팬이 있는 기기 특성상 좌우로 분리되어 셀이 장착되어 있고 중앙부분은 뚫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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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배터리의 모습은 배터리의 부피 증가로 추가 배터리 휴대에 불편할 뿐더러 대용량 배터리의 슬픈 디자인을 포함하여 사용자를 실망 시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위의 디자인으로 인해 얻는 이득이 있다.
바로 무게중심의 분산인데, 무게가 좌우로 넓게 퍼져 있으니 실제의 무게보다 가볍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배터리 시간은 동영상 재생시 대용량의 경우 4시간, 표준의 경우 3시간 미만 정도 정도 간다고 한다. 시간의 경우 하드웨어 수정(팬속도조절, CPU 클럭조절등)으로 최적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와이브레인에서 열심히 개선하고 있는 만큼 정판 제품을 받아봐야 정확히 알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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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의 경우 부피대비 시간으로 볼때 별로 유용하지 않은듯하다.
표준 배터리 두개로 구동하면 시간이나 휴대성등을 볼때 나름 쓸만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형 UMPC 사용자중 상당수가 PMP와 PDA에 부족한 성능때문에 넘어 온다는걸 감안할 경우 대기모드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대기모드 사용시 부팅시간이 5초 미만으로 단축 되기 때문이다.

B1은 대기모드시 3시간에 4%의 배터리 소모율을 보여준다.
이로 미루어 대기모드로 75시간(약3일)을 버틸수 있는 시간이다. 조금 아쉬운 감이 없지는 않지만 어차피 하루 사용하고 충전할 것이니 이동중에 대기모드로 두고 사용해도 충분할 것으로 생각된다.



12. 액세서리


웹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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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에는 30만 화소 웹켐이 장착되어 있다. 30만 화소가 얼마나 유용할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화상 통화정도는 유용할것 같다. 하지만 전면을 향하고 있는 구조라서 사진을 찍는등의 다른 용도로는 많이 불편해보인다.

웹캠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문제가 있는데 B1에는 내장 마이크가 없다. 따라서 활용도가 좀 떨어진다 하겠다. 웹캠이 아니더라도 내장 마이크는 음성녹음시에도 유용한데 빠저있는것이 상당히 아쉽다.

또 한가지 웹캠으로 열이 전달된다는 보고가 있는데, CMOS는 열을 받으면 노이즈가 생긴다. 최적의 화질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이 열을 차단 해야 할것이다.


크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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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들에는 슬롯 로딩방식의 CD-RW/DVD콤보와 USB 4개, 유선랜, VGA, TV out(불확실), Card reader(SD,MMC,MS,XD)등이 내장되어있다.

전체적으로 휴대가 불편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모바일 기기인 만큼 가방에 넣기 편하게 접을수 있는 디자인이 되어 있으면 한다.
또한 거치 각도 조절이 불가능하다는것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전에도 지적했다싶이 크래들 장착시 스피커가 가려진다. 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피커 내장이 불가능하다면 크레들 하단에 스피커 아래 부분을 45도 각도로 홈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반사되어 나오는 소리가 전면을 향할것 같다.


네비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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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용 크래들에는 SIRF 3칩셋의 GPS가 내장되어 있어 깔끔하게 네비게이션을 구축할수 있을것 같다. 2채널 스피커부분를 포함하고 있어 B1의 스피커가 가려지는것을 보완하고 있다.


스타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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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는 뒷면 하단에 수납공간이 있어 상시 휴대가 가능하고,
2단으로 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경우 접어서 보관하게 되어 편리하다.
한가지 문제점은 수납구가 하단을 향하고 있어 헐거워졌을 경우 분실의 위험이 존재한다.

B1 뒷쪽에는 스타일러스를 이용하여 거치할수 있는 홀이 존재하는데 결합력이 생각만큼
크지않아 거치시 불안함을 보여주고있는데, 이부분도 스타일러스 앞부분을 납작하게 만든다던지 모양을 약간 변형하면 결합력을 높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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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제공되는 소프트 파우치인데, 두께가 어느정도 있어 보호는 될것같으나 파우치에 넣은 상태로 기기를 구동하는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통풍구를 좀 내는것은 어떨까 생각된다.


아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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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답터가 자체 크기는 작은데 필요없는 선들이 너무 많다. 플러그에서 아답터로 가는 선이 있고 아답터에서 B1으로 가는 선이 있다. 모바일기기인 만큼 아답터 본체에 접히는 플러그를 바로 붙이는 모양으로 개선하여, 부피를 최소화 해서 휴대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USB 데이터 전송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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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인적으로 기본 제공했으면 하는 액세서리인데, 데이터를 전송할 마땅한 방법이 없는 만큼 USB 데이터 전송 케이블을 기본 제공했으면 한다.

또한 같은 이유로 자동 복구 기능도 제공해야 하겠다.



13. 크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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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U와는 좀 많이 차이난다. 체급이 다르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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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베가 사용자로써 베가보다 큰 크기가 좀 아쉽긴하다. 하지만 제품 완성도만 높다면 눈감아 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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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은 탱고랑 거의 같다. 높이는 절반쯤 되어 보인다.
실제로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너비가 강조되어 상당히 길어 보인다.



14.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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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B1을 구석구석을 살펴 보았다.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많이 산재해 있는것 같다.
하지만 아직 완벽한 UMPC가 나오지 않은 만큼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UMPC 시장에서 승리하는것도 어렵지 않을것이다.

후발 주자로서 기존의 UMPC의 단점을 개선하여 나온 B1이 과연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어필 할 수 있을지, 몇일 남지 않은 출시일이 기대된다.

이전 디큐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고 발전하는 와이브레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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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O 01+ 스펙

Posted 2007. 12. 11. 11:51 by pepsiman
Manufacturer OQO
Model Model 01+
URL www.oqo.com
Dimensions & Weight
Width x Height x Depth 4.9" x 0.9" x 3.4" (depth is 5" with the keyboard exposed)
12.5 cm x 2.3 cm x 8.64 cm (depth is 12.7 cm with the keyboard exposed)
Unit & Battery 0.92 lb / 418 g
Battery .31 lb / 134 g
Charger & Power Cord 0.69 lb / 312 g
Total (Computer, Charger & Power Cord) 1.61 lb / 730 g
AC Adapter & Battery
Battery I Capacity Li-Polymer 2 cells (3.7 V, 4000 mAh, 14.8 Wh)
Battery II Capacity Optional: Li-Polymer 4 cells (3.7 V, 8000 mAh, 29.6 Wh)
AC adapter 12 W
Pointing Device(s) Joystick
Display and Graphics Controller
Display Size 5" (12.7 cm)
Display Resolution 800x400 internal native or up to 1280 x 1024 internal virtual; 1280 x 1024 external
Graphics controller Silicon Motion SM720 Lynx3DM+
System
BIOS Insyde Technology Inc. v.1.02 (10/28/05)
CPU Transmeta Crusoe TM5800
(1.00 GHz, 512 kB L2-Cache, FSB NA CPU and Northbridge combined)
Northbridge Transmeta Crusoe Integrated (into CPU)
Southbridge ULi/ALi M1533/1535/1543
Memory 512 MB 266 MHz DDR (soldered to motherboard)
Hard Drive
Manufacturer & Model Toshiba MK3006GAL (1.8" / 4.57 cm)
Size 30 GB
Performance (P-ATA / 4200 rpm / cache 2 MB/ av. seek 15 ms)
Other Drives
Manufacturer & Model none
Speed DVD/+-R/+-RW/RAM/+DL na
Speed CD/R/RW na
Floppy Drive none
Hard drive bay none
Connectors B=Back side, F=Front, L=Left side, R=Right Side
PS2 Mouse/Keyboard none / none
USB 2.0 1x (F); 1x (Docking Cable)
IEEE1394/Firewire 1x (L); 1x (Docking Cable)
Serial COM Port none
Parallel LPT Port none
Microphone yes
IR port none
Bluetooth yes
VGA / DVI out 1x (Docking Cable) / none
Video In / Out none
AC Power Yes (F)
PC-Card / PCIe-Card Slots none
LAN 1x OQO 10/100 Docking Cable Ethernet Adapter
WLAN OQO WiFi Radio 802.11/b only (internal USB device)
Wireless WAN none
Audio Connectors 1x Headphone (R); 1x Audio Out (Docking Cable)
Audio Chip ALi Audio Wave (Acer Laboratories Inc.)
Modem/Model none
Card-Reader: none
Fingerprint Security Sensor none
Manufacturer's Docking Socket yes (proprietary connector)
Software
OS Windows XP Home, Professional or Tablet PC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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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 B1 스팩

Posted 2007. 12. 10. 08:53 by pepsiman
XP, VIA C7M 1.2, 4.8" (1024 x 600) touchscreen, 512MB/1GB DDR2
802.11 b/g, bluetooth, HDD 30GB/60GB
4Cell/6Cell, Webcam
192 x 82 x 28 mm, 510g
1 USB(2.0), 2ch speakers, Touchpad, QWERTY 50 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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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ton 초미니 블루투스 동글

Posted 2007. 12. 5. 23:53 by pepsiman
베가에 ㄱ자 젠더와 동글을 가지고 다니면서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지만
UMPC Portal에 올라온 게시물을 보고 즉각 뽐뿌 받아
모 카페 공구로 Princeton 블투 동글을 구입했습니다.
박스가 아닌 좀 두꺼운 비닐 봉투 같은것에 동글의 박스가 들어 있었습니다.
무게가 나가지도 않고 하니 특별한 포장은 필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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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박스 입니다...일본어가 득실 득실합니다. ^^
소형임을 강조하는 그림들이 보입니다.  길이는 19mm라고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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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 싶이 내용물인데 일본어로 된 설명서, 동글, 블투 드라이버 씨디가 있습니다.
씨디는 미니씨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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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 구멍 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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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별로 디자인 이라고 할것도 없지만 ....이뻐 보입니다. ^^;;
그 와중에도 princeton이라는 마크가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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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짜리 보다도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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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검은색 부분만 튀어 나올줄 알았는데 꽤(?) 많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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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 나온 부분이 약 8mm정도 됩니다. 그러니 절반 정보 튀어 나오는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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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용하던 이름 모를 동글과 비교 입니다. 삽입부 부분이 더 길지요.
아무래도 작아보이게 하려고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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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모습이고요. 예전에 쓰던 동글에 Ancilla 라고 적혀 있는것 같네요.
스팩은 둘다 2.0+ED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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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저렇게 ㄱ 자 젠더와 같이 동글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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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톤 동글을 삽입해 보았습니다. 작긴 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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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중일때는 파란 불이 깜빡입니다. 스택은 이미 블루소레일을 쓰고 있었기에 씨디는 설치하지 않았습니다만, 연결하는데 고생을 좀 했네요.
처음에는 헤드셋('HCS-100)을 연결 하려니 페어링이 안되더군요.
이것 저것 해보다 리붓하고 패치 다시하고 페어링도 해보고 하다보니 연결 되네요.
동글이 바껴서 다시 패치 해야 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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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를 돌리는데 갑자기 버벅데기 시작했습니다...음악이 끊기더군요...난감 ㅡㅡ;;;
이상하다 하고 있는데 좀 있으니 CPU 점유율이 내려갔습니다.
만진거라곤 푸바에 볼륨 밖에 없는데....
네 베가에 윈도가 좀 버벅이긴 합니다. 설치한지 오래 되었다 보니....
암튼 그 이후론 CPU가 올라가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푸바 동작시 CPU는 5~15 정도 평균 8정도 되는것 같았고 이전 동글과 비슷한 값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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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나를 곰플로 재생했는데 끊김없이 재생이 잘 되더군요.

이전 동글은 크로스백에 넣어서 등뒤로 하면, 음악이 가끔 끊기곤 했습니다.
프린스톤을 가지고 똑같이 해보았으나 끊기지 않더군요.
벽통과시 수신률도 예전보다 좋아진듯 했습니다.

일단 성능이 예전꺼 보다 좋고 크기도 있는듯 없는듯하니...매우 만족스럽 습니다.

Tag : Bluetooth, princeton, 동글이, 블루투스, 블투, 초미니, 프린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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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런에서 실행가능한 게임들

Posted 2007. 12. 5. 23:36 by pepsiman

이 글은 UMPC Portal 카페에 미리나님이 직접 테스트 하시고 작성하신것 입니다.


====================================================================

■ 주의사항

· 몇몇 게임은 터치패드가 작동하지 않으니 유념바람(예 : 하우스 오브 더 데드, 버츄어캅2, 대항해시대 등)

· 256MB 모델로는 원할하지 못할 경우도 있음.

· 하위호환으로 베가도 가능하나.. 베가는 동시키가 불완전하므로 완벽하지못할수도 있다는걸 명심하길.



■ PC

- 시뮬레이션

심콥터

- 턴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1
삼국지 2
삼국지 3, 리메이크(윈도우용)
삼국지 4
삼국지 5
삼국지 6
삼국지 7
삼국지 8
삼국지 9
삼국지 10

수호전 2

은하 영웅 전설 1
은하 영웅 전설 2
은하 영웅 전설 3
은하 영웅 전설 4 EX
은하 영웅 전설 5
은하 영웅 전설 6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1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2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징기스칸 2
징기스칸 4

대전략 7

세틀러 2 골드

신디게이트

랑그릿사 1

XCOM : UFO

HEARTS OF IRON 2

재기드 얼라이언스 2

시드마이어의 문명 3

은색의 용병

판저 제너럴 2

파워돌 3


-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모나크 모나크

워크래프트 1
워크래프트 2

C&C (커맨드 앤 컨커) 골드
C&C (커맨드 앤 컨커) 유리의복수

레드얼럿
레드얼럿 2

서든 스트라이크 1
서든 스트라이크 2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KKND - Xtreme

킹덤언더파이어

쥬라기 원시전 2

아트록스

에이지오브 엠파이어 2

듄2


- 육성 시뮬레이션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
프린세스 메이커 3
프린세스 메이커 4

- 건설 시뮬레이션

심시티 2000
심시티 3000
심시티 4 -러시아워 :처음 다이렉트 드로우 에러후 실행 잘됨 좀 느리다고 함.

- 항해 무역 시뮬레이션

대항해시대 1
대항해시대 2
대항해시대 3
대항해시대 4 PK (파워업 키드)


-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 메모리얼


- 일본 연애/노블/시뮬레이션 게임(성인용)

둥지짓는 드래곤

월희

Fate / Stay Night
Fate / Hollow Ataraxia

카논

화이트앨범

은색
은색 완전판

나르키소스

투하트 1
투하트 2

윈드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플레이 디스크 보존해야 함)

달이 내리는 밤

사야의 노래

셔플

천사가 없는 12월

크로스 채널 (플레이 디스크 보존해야 함)

파르페 쇼콜라 세컨드 브루 (플레이 디스크 보존해야 함)

라이크 라이프

소레치루


- 경영 시뮬레이션

패스트푸드

롤러코스터 타이쿤 2

트랜스포트 타이쿤

로코모션

주타이쿤

- 리듬 시뮬레이션

비트매니아 BM2000 (BM2K)


- RPG (롤플레잉게임)

영웅전설 1
영웅전설 2
영웅전설 3 -하얀 마녀-
영웅전설 4 -주홍빛 물방울
영웅전설 5 -바다의 함가-

신영웅전설 1
신영웅전설 2
신영웅전설 3
신영웅전설 4
신영웅전설 5 (실행됨)

창세기전 1
창세기전 2
창세기전 3 Part 1
    : 256M 모델에서 일정시간후 멈추는 현상 보고됨. 512M 모델 사용자들의 확인 요망)
창세기전 3 Part 2
    : 메인보드와 사운드카드 일체형 컴퓨터 사용시 일정시간 후 끊기는 현상 생김. 베가에도 동일 증상
창세기전 외전 - 서풍의 광시곡
창세기전 외전 2 - 템페스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윈도우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윈드 판타지 택틱스(원제 : 風色幻想-풍색환상)
    : 윈도우즈 98 호환성 설정 필수 한글패치 깔아야 XP에서 제대로 나옴 엠파스에서 �으면 금방 나옴
윈드 판타지 택틱스 SP(원제 : 風色幻想 SP-풍색환상 SP)
    : 윈도우즈 98 호환성 설정 필수

용기전승 1
용기전승 2

엠브레이스

쯔바이

포가튼 사가

발더스 게이트2 - 쉐도우 오브 암

아이스 윈드데일

로도스도전기

드로이얀



코룸 외전 - 이계의 강림자들

의천도룡기 외전

아마란스 3D
    : 편법 설치가 필요함 구동은 문제가 없음 - 설치법 궁금할시 쪽지바람


- 전략 RPG

파랜드 택틱스 1 (원제 : 파랜드 사가)
파랜드 택틱스 2 - 시간의 이정표 (원제 : 파랜드 사가 2)
파랜드 택틱스 3 - 전설을 계승하는 자 (원제 : 파랜드 오딧세이)
파랜드 택틱스 4 - 그대에게 바치는 세레나데 (원제 : 파랜드 오딧세이 2)
파랜드 택틱스 5 (원제 : 파랜드 심포니)
파랜드 택틱스 FX (원제 : 헌터 아카데미에 어서오세요 - 원래 파랜드 시리즈 아닙니다 ㅡ.ㅡ;;)

판타스틱 파랜드 - 대지의 인연 (원제 : 파랜드 스토리 5)

삼국지 영걸전
삼국지 공명전
삼국지 조조전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 V2

세인트 아이즈

엔젤 얼라이언스 택틱스

FQ4 (퍼스트퀸 4)

다크세라핌

블랙매트릭스

사일런트 노바 (윈도우즈 95 호환성 모드 설정 필수)

데빌포스3 검과 꽃다발 (윈도우즈 95 호환성 모드 설정 필수)

환세록

워락스


- 액션 RPG

디아블로 1
디아블로 2 (베가는 해상도 낮추고 디스플레이 16비트로 조절)

이스 1
이스 2

녹스

쯔바이


- 폭소 RPG

환세취호전

환세희담


- 액션·슈팅

툼레이더 1
툼레이더 2
툼레이더 3
툼레이더 4
툼레이더 5
    : 2부터는 비디오램 64M 이상 필수. 대화 장면에서 약간 지장있음.

MDK (Murder, Death, Kill 의 약자)

라이덴 2

- 격투

모탈컴뱃 2

무장쟁패

버추어 파이터


-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1.5

참조 http://www.pmpinside.com/ws_root/brd/zboard.php?id=vega_forum&page=3&sn1=&divpage=5&sn=off&ss=on&sc=off&keyword=게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383


- 건슈팅 게임

버추어캅 2

하우스 오브 더 데드


- 턴 방식 대결

웜즈
참고 http://www.pmpinside.com/bbs/zboard.php?id=vega_forum&page=1&page_num=3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ff&keyword=&no=15041&category=


- 레이싱

니드 포 스피드 HOT PURSUIT 1
니드 포 스피드 3

데이토나 USA

몬스터 트럭 매드니스

모터레이서


- 어드벤처 게임

릴렌트리스 2 (Relentless 2 : Twinsen's Oddyssey)

원숭이섬의 비밀 3

바이오 하자드 1
바이오 하자드 2
바이오 하자드 3



- 스포츠 게임

FIFA 98

Foot Ball Manager 2006
Foot Ball Manager 2007

하계, 동계 올림픽 - 스포츠 (DOS)
참고 http: //www.pmpinside.com/bbs/zboard.php?id=vega_forum&page=1&sn1=&divpage=3&sn=off&ss=on&sc=on&keyword=게임& 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181



- 보드 게임

체스마스터 9000


- 동인게임

퀸 오브 하트 99 SE

「COLOCORO 」v1.1.0
공식 배포 싸이트 : http://503i.mine.nu/~naka/
루리웹 기사 :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nin&num=7205&table=game_nin02




■ PC 온라인

- MMORPG

군주
    : 구동가능하나 지연이 있음

메틴

아스가르드

어둠의 전설

삼국지 온라인


- 보드 게임

한게임
    맞고
    고스톱
    장기
    포커

피망
    : 3D 게임 제외하고 전부


- 캐주얼 게임

포트리스 블루

리베드 온라인(2D 횡스크롤 액션/알파 테스트 중)

크레이지 아케이드 B&B


- MMOSG

진주만

노바(기본)


** 한게임 보드게임/판타지 마스터즈/포트리스 블루 외에는 키보드 필요.



■ 에뮬레이터

- 플레이스테이션(PS1, PSX, PSOne)

1. PWCR VGS 7.0

스맥다운 2

겟타로봇 대결전

알타입 델타

레이스톰

IQ

사무라이 스프릿츠 -무사도열전-

블랙매트릭스

메탈 슬러그

사가 프론티어
사가 프론티어 2

테일즈 오브 데스타니
테일즈 오브 환타지아

그란투리스모
그란투리스모 2

위닝 일레븐

파이널 판타지 7 -전투시 약간렉

브레스 오브 파이어 4 -전투시 약간렉

메탈기어 솔리드

그란디아

반달하츠
반달하츠 2 -천상의 문

쌍계의 (원제 雙界儀 Soukaig)

크루노 크로스 (원제 Chrono Cross)

스타오션 세컨드 스토리 (원제 Star Ocean The Second Story)

사일런트 붐버 (원제 S.R Bomber)

아크 더 레드
아크 더 레드 2
아크 더 레드 3

페르소나
페르소나 2 죄
페로소나 2 벌

환상수호전 2

에이스 컴벳 3

프론트 미션 1st (SFC판 리메이크)
프론트 미션 2nd
프론트 미션 3rd

성검전설 -Legend of Mana

실황야구 전 시리즈

슈퍼로봇대전 F
슈퍼로봇대전 F 완결편
슈퍼로봇대전 알파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
슈퍼로봇대전 컴플리트 박스
4 차 슈퍼로봇대전 Scramble
신 슈퍼로봇대전

바람의 크로노아
바람의 크로노아 비치발리볼

서유기 영문판

초코보 레이싱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

툼레이더 시리즈 (PC판과 속도 비슷하나 PC판의 그래픽이 월등히 좋음)

솔 디바이드

쉐도우 타워

미츠메테 나이트


2. 에뮬라이덴 2.2

파이널 판타지 9

악마성 드라큐라 - 월하의 야상곡(Castlevania - 月下の夜想曲)

타임 크라이시스
타임 크라이시스 - 프로젝트 타이탄

건블릿
건블릿 2
건블릿 3


3. ePSXe 1.60

발키리 프로파일

택틱스 오우거
전설의 오우거 배틀

클럭타워 - 더 퍼스트 피어



- 게임보이 어드벤스(GBA)

NO$GBA 2.3a (최신버전은 2.4a이나 한글화 패치를 한 롬들에 구동에 문제가 발생)

슈퍼로봇대전 A
슈퍼로봇대전 D
슈퍼로봇대전 R
슈퍼로봇대전 J
슈퍼로봇대전 OG
슈퍼로봇대전 OG2

신약 성검전설

악마성 드라큘라 -서클 오브 더 문 (Castlevania -Circle of the Moon)

파이어 엠블렘 -봉인의 검

브레스 오브 파이어 2


- 수퍼패미콤(SFC, 슈패)

FF6 이하 모든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 구동가능

성검전설 3

기타 확인중 어지간한 게임은 플레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아케이드(오락실)

이 부류의 경우 실행 에뮬레이터 기기에 따라 틀려질 수 있으며 미처 올리지 못한 실행가능 게임이 굉장히 많다는 점은 주지하시길. 조이스틱이나 패드는 필수!

1. CPS/Neo Geo/Mame/파이널번/네오레이지X

킹 오브 파이터 94 ~ 2003 - SNK
메탈 슬러그 - SNK
던전 & 드래곤즈 - CAPCOM
    Tower of Doom(타워 오브 둠)
    Shadow over Mystara(쉐도우 오버 마스타라)
런 앤 건 -KONAMI
천지를 먹다 2 - CAPCOM
마블 슈퍼히어로 - CAPCOM
마스 매트릭스 - CAPCOM
철권 3 - NAMCO
블러디 로어 2 - Eighting/Raizing
스타디움 히어로 - DATA EAST
솔 디바이드(조금 느림) - PSIKYO
기가윙 - CAPCOM
퍼니셔 - CAPCOM
가디언스 2 전신마괴 - BANPRESTO
나이트 슬레셔스 - DATA EAST
에얼리언 VS 프레데터  CAPCOM


■ 기타(장르 미확인)

코스프레 대전
퓨티아

■ 어정쩡한 게임들

판타지 마스터즈, 리니지1, 코만도스 1.2 - 일정시간까지 잘플레이 무직위로 게임 프리징.(플레이는 정상적)

크레이지 아케이드 - 물폭탄 터질시 물줄기가 안보인다고 합니다.


2007년 11 월 13 일 추가 게임

■ PC

- 턴 전략 시뮬레이션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


- 액션 RPG

젤리아드

- FPS

퀘이크 2 데모 버전


- 일본 연애/노블/시뮬레이션 게임(성인용)

Really? Really!
D.C.~ダ·カ-ポ~

- 웹플래쉬 게임

AdventureQuest RPG

http://aq.battleon.com/Build30/game.asp?launchtype=medium

PopCap Games - 미니게임 모음사이트 : 미친수족관 제작사

http://www.popcap.com/

-동인게임

The Battle for Wesnoth

http://www.wesnoth.org/

Mugen - 격투 쯔꾸루 형식의 게임


■ 그 외 확인해야할 게임들

- 전략 시뮬레이션 - 턴인지 실시간인지 제보바람

스트롱홀드 : 크루세이더스
시저 3

구동 문제 - Rainbow Six Take Down (레인보우식스 테이크다운)- 돌리신분 어떻개 돌린건지.. 제보 바랍니다. 안된다는분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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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근 6개우러만의 업뎃입니다.. 별로 업뎃된것이없어서 죄송할따름인...

아무튼 에버런으로서의 첫 게임리스트입니다

PS.붸가짱님 이거 "메뉴얼" 족으로옮겨주세요 덜덜덜;;;;;;(거기쓰려고보니 등급이 안됨;;)

Tag : 게임, 에버런

  1. 세르카디아

    | 2008.04.23 11:01 | PERMALINK | EDIT | REPLY |

    퍼 갈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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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키란 무엇인가 정확히 알고 넘어가자.

Posted 2007. 11. 29. 18:06 by pepsiman
베가를 쓰다보면 동시키 동시키하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확실히  정리하고 넘어가자

동시키란?

키보드에서 두개 이상의 키를 눌렀을때 윈도우에서 이것을 인식하면 동시키가 작동한다고 말한다.
동시키가 인식이 안되면 윈도우는 둘중 하나의 키만 눌린것으로 인식하거나 둘다 눌리지 않은것으로 인식하게된다.

동시키 확인용 프로그램인데,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여러 키를 동시에 눌렀을때 키에 모두 불이 들어오면 동시에 눌린것입니다.


동시키는 어디에 쓰일까?
주로 게임에 많이 필요하게된다.
예로 갤러그를 한다치자 그러면 비행기를 왼쪽으로 이동시키는 중에도 미사일을 계속 발사해야 한다. 하지만 동시키가 안된다면 이동중에는 미사일이 나가지 않게 되는것이다.
또한 슈퍼 마리오를 한다치면 앞으로 가면서 점프(오른쪽키와 위방향키를 동시에 눌러야한다)하면서 무기를 쏜다던지 하면 3개가 동시에 눌려야 되는것이다.
DJ류의 게임을 한다면 최대 5개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경우도 발생한다.

이렇듯 게임에서는 동시키가 필수적인 기능인것이다.

그렇다면 베가에서는 어디까지 지원하는지 살펴보자
초기 베가는 동시키가 지원되지 않았고, 중간에 사용자들의 요구로 업그래이드를 해줬다.
동시키 업그레이드가 된 베가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Fn키 두개를 같이 누른 상태에서 1번키를 누르면 F11키로 동작하면 동시키 업그레이드가 된 베가인것이다.

하지만 라온에서는 이때까지 동시키가 무엇을 말하는건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최종 베가의 동시키 동작 모습은 이렇습니다.
왼쪽 전면키(Shift, Alt, Ctrl, Fn1, Fn2)를 제외한 나머지 키(동그리 방향키 포함)는 두개가 같이 눌러지지 않습니다.
왼쪽 전면키는 모두 같이 누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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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 이라는 프로그램은 터치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는 노트북이나 UMPC 등의 기기에서
마우스 포인트가 튀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 입니다.
UMPC Portal 의 회원분들이 모여서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TNR에 터치 스크롤이라는 기능을 추가 했습니다.


특징
스크롤바가 있는 프로그램을 베가나 에버런의 터치 스크린을 통해 노트북의 터치 패드 처럼 스크롤 하게 해준다.


사용방법
1. 스크롤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터치스크린의 가장자리 오른쪽 면을 손으로 위 아래로 문질러(드레그) 스크롤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설정에서는 스크롤 영역을 좌또는 우로 할지 선택, 상또는 하로 할지 선택
    영역의 폭, 영역에서 제외할 부분의 폭 등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이전 버전에 대한 설명은 이곳으로 http://cafe.naver.com/umpcportal/4861
프로그램이 아직 테스트중이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일단 올려 봅니다.
소스는 프로그램이 좀더 안정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필요하신분은 쪽지 주세요.

Tag : TNR, 스크롤 휠, 터치스크린, 터치패드

  1. ugg

    | 2013.07.29 03:48 | PERMALINK | EDIT | REPLY |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2. ghd

    | 2013.08.04 03:33 | PERMALINK | EDIT | REPLY |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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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 동시키] 마우스키로 게임을 - 마우스 조이 0.7

가의 마우스키를 키보드 방향키로 바꾸면 대각선 입력이 되지 않아 에뮬게임등에 매우 불편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방향키 모드로 바꾸지 않고 마우스를 조이스틱으로 설정하여
대각선을 입력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
0.2 버전 변경사항

# 일시정지 키를 F6으로 변경
no$gva에서 기능키 충돌로 변경하였습니다.
# 대각선 입력이 너무 잘되는 문제 수정(베가사랑님 제보)
기존에 약간만 아래도 기울게 입력해도 대각선 입력이 되어 불편한 점을 수정 하였습니다.

----------------------------------------------------
프로그램

- PPJoy0.83  http://www.simtel.net/product.download.php?id=75176
가상 조이스틱을 설치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프로그램은 다운로드용 프로그램이고 이거를 이용해 한번더 다운 받아야 프로그램이 받아집니다
누가 설치파일 받아서 자료실에 좀 올려주세요. 저는 업로드가 안되네요. activex가 설치가 안되서

- GlovePIE  http://carl.kenner.googlepages.com/GlovePIE029.zip
아래 스크립트를 실행하기 위한 프로그램 입니다.

- MouseJoystick_pepsi.zip
마우스 입력을 조이스틱으로 바꿔주는 GlovePIE 용 스크립트 입니다.


----------------------------------------------------
사용법

1. PPJoy 를 설치하고 나면 새 하드웨어가 발견됐다고 나올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속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가 완료되면 마침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 > 모든프로그램 > Parallel Port Joystick > configuer joystics 을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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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dd를 눌러 창이 뜨면 또 add를 누름니다

그러면 PPjoy Virtual joystick 1 이 생길껍니다 Done 을 눌러 창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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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vePIE를 적다한 디렉토리에 압축을 품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GlovePIE.exe 를 실행하고 메뉴에 File > Open 해서 다운 받은 MouseJoystick_pepsi.PIE를 엽니다.

4. 이제 실행(F9:Play)을 하면 마우스가 조이스틱모드로 변합니다.

F6 : 조이스틱 모드 일시정지

다음은 조이스틱 설정입니다.(F8을 조이스틱 모드를 해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어판에서 게임컨트롤러를 실행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PPJoy Virtual joystick 1을 선택하고 속성을 누름니다.

테스트 화면이 보입니다. F6을 눌러 조이스틱 모드에서 움직여 봅니다.
잘 동작하면 닫고 게임을 하면 됩니다.

조이스틱 커서(십자모양)가 이상하게 동작한다면 설정탭에 보정을 누릅니다.
마법사가 나오면 F6을 눌러 조이스틱모드로 바꿉니다.
다음 버튼은 엔터키로만 누릅니다.
십자표시가 나오는화면에서 마우스로 크게 원을 몇번 그립니다.
그리고 나머진 엔터로 넘어갑니다.
그러면 조이스틱 설정이 끝납니다...

Tag : glovepie, ppjoy, 마우스, 마우스키, 베가, 에뮬, 조이스틱

  1. 익명

    | 2010.12.27 22:09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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